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B

[이라크전] 이라크 전쟁의 시작과 끝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부시의 전쟁 개시문
개요
사용된 무기들
2차 이라크 전쟁 배경-전개과정
이라크전이 전 인류에 끼친 해악의 모든 것
이라크 전 이후 미국과 세계
이라크전 이후 미국과 프랑스의 갈등
이라크 전공에 대한 소견

본문내용

이라크 전쟁은 여러 가지 각도에서 볼 수 있어야 확실한 비판과 찬성이 이루어진다고 본다. 보통 찬성하는 분들은 잘못된 전쟁인 걸 인정하면서도 국익이라는 대의명분 때문에 파병해야 한다고 한다.(훈구파)
반대로 비판하는 사람은 이라크 전쟁은 아무런 명분도 없고 단 미국의 만행으로 이루어지는 이라크인 사살이라는 말을 한다.(사람파)
이말 둘 다 정답일수도 아닐 수도 있다.
국익이란 바로 앞에 일보다 좀더 먼 미래를 볼 수 있어야 한다.
명분이란 말은 분명 맞는 말이지만 이명분도 나라의 힘이 있을 때 이루어 지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 광해군 때 중립외교 임진왜란 때 도움이 정확히 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또 자국에서 말고 조선에서 전쟁하려고 명이 파병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명이 파병한거는 사실이고 우린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았다. 그때 광해는 실질적 왕이었다. 선조는 도망치기 바빴고 광해는 왜 후에 청과 명이 싸울 때 명을 안 도와주고 중립적인 외교를 취했을까? 그건 임진왜란 속에 힘들었던 백성이 또 그 암울한 전쟁을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명의 사대주의에 빠져있는 서인들은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하고 그런 광해를 몰아내고 인조를 옹립해 병자호란이라는 치욕적인 굴욕을 당한다. 쉽게 말해 명분이란 그만큼 우리가 감수 할 수 있는 힘이 있을 때 가능한 게 아닐까? 대학에서처럼 선택이 아니라 필수과목처럼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게 아닐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