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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외교] 스페인과 한국정당체계 비교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4.12.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

목차

◈서론 1

◈본론 1
1. 정당체계의 세력분포와 양국의 비교 1
1.1. 정당체계의 세력분포: 수와 당세(黨勢) 1
1.2. 스페인과 한국의 정당 세력분포(수와 당세) 비교 3
1.2.1. 스페인 3
1.2.2. 한국 3

2. 정당체계의 통합성: 분절성과 이념적 지형 4
2.1. 스페인과 한국정당의 정당체계의 통합성 비교 5
2.1.1. 스페인 5
2.1.2. 한국 5

3. 정당체계의 비중: 호응성과 독립적 협상능력 6
3.1. 스페인과 한국의 대중과의 호응성과 정당의 독립적 협상능력을 통한 정당체계의 비중비교 7
3.1.1. 스페인 7
3.1.2. 한국 7

4. 정당체계의 환치유형 8
4.1. 정당의 평화적 정권교체를 통해 정당체계의 환치유형을 고찰. 8
4.1.1. 스페인 8

◈결론 9
◈참고문헌 9

본문내용

◈서론
스페인은 포르투갈, 그리스와 함께 1970년대 남부유럽에서 시작된 민주화의 “제3의 물결”의 대표적인 사례로 제시되고 있으며, 한국과 유사하게 군부권위주의의 역사적 경험 후에 민주화를 경험한 국가이지만, 한국보다 먼저 민주화를 경험하였고 민주주의가 공고화된 국가로 평가받고 있다. 유사한 역사적 경험을 통해서 민주화를 경험한 두 국가가 민주주의의 공고화라는 면에서 차이를 보이는 이유가 다른 여러 가지 요인으로 설명될 수 있지만, 그 중에서도 정당체계라는 요인을 통해 나타나는 차이를 살펴보고자 한다. 여기서 정당체계란 다수의 정당간 경쟁에서 발생하는 상호작용의 체계를 말하는 것이다. 정당체계의 제도화를 이룬 스페인의 사례가 한국의 정당체계에 주는 함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다양한 사회적 요구를 받아들이고 활성화된 정치사회를 새로이 조직화․제도화라는 보다 동태적인 정당체계 기준이 필요하다. 정당체계에 대한 연구는 다양하지만 그 중에서 정당체계에 대한 동태적인 기준을 제시하는 엑스타인의 분석 틀을 제시하고 그의 기준에 따라 지금까지 스페인과 한국의 민주화 이행 이후 한국은 1987년 민주화 이후의 13대 국회에서 16대 국회까지 즉, 2000년 총선 까지의 정당들을 통해서 , 그리고 스페인은 민주화가 이행되기 시작한 1975년부터 최근 2000년까지의 정당들을 통해서.
의 정당체계를 살펴볼 것이다.
엑스타인이 제시한 정당체계의 분류기준은 5가지 전통적인 분류기준으로 상호 작용하는 정당의 수(number of interacting units)와 정당간 상대적 세력을 반영하는 당세(黨勢)의 분포(distributions of syrength), 정당체계의 통합정도(party-system invegrations), 정당체계의 비중(party-system salience), 정당체계의 환치유형(party-system dynamics)이다. 엑스타인의 분류기준은 단순한 수적 비교보다는 정당체계의 동태적인 측면을 고려하고 있다.
민주화 이후의 선거과정에서 나타나는 양국의 정당들의 역사적인 전개과정을 분석하고 정당체계의 특성을 분석하는 엑스타인의 분류기준을 통해 두 나라의 정당체계를 살펴보고 평가해 보도록 하겠다.

참고 자료

- 김지희, 『대통령중심제 국가에 있어서 내각의 안정성에 관한 경험적 연구 : 21개국 비교분석』, 한국외국어대학교 박사학위논문, 1999.
- 정영태, 「진보정당의 가능성에 대한 일고찰」,『한국과 국제정치』, 극동문제연구소(서울), 1992.
- Eckstein, Harry., 『Party System』, International Encyclopedia of Social Sciences(Vol.12), 1968.
- 기타자료: http;//www.politics1.com/partie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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