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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자원관리] 휴맥스의 인적자원관리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4.12.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휴맥스의 인적자원관리 방안 리포트 입니다. 본사 인사담당자에게 직접 얻은 자료를 토대로 만들어서 믿을 수 있고 자료의 구성도 잘했습니다.
인적자원관리를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Ⅰ. HUMAX
1. HUMAX ?
2. 기업정보

Ⅱ. HUMAX의 인적 자원관리
1. 연봉정보
2. HRM 전략
1) 인적자원관리의 혁신과 아웃소싱
2) 우수인력의 확보와 유지
3) 직급체계 파괴와 직무등급제 도입
4) 성과관리
5) 연봉제
6) 교육훈련
7) Communication

본문내용

1) 인적자원관리의 혁신과 아웃소싱
휴맥스는 창사 당시부터 1997년까지 비교적 작은 규모로 운영되어온 벤처기업이었다. 기업주는 물론 그리 많지 않은 인원들의 직무내용, 난이도, 실적 등을 손 살피듯 파악할 수 있었으므로 승진이나 급여 책정 등 인사와 관련된 결정을 비교적 용이하게 할 수 있었다. 그러나 1998년부터 급격한 성장과 함께 회사의 규모가 커지면서 더 이상 그런 방식의 인사관리가 가능하지 않았다. 조직 확대와 함께 증가된 인력들을 효율적이고 과학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의 도입이 필요해진 것이다. 그래서 휴맥스는 인사관리분야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컨설팅 회사의 도움을 받기로 결정하였는데 그곳이 바로 현덕경영연구소였다.
현덕경영연구소는 기술개발력을 생명으로 하는 벤처기업 휴맥스의 인적자원관리의 큰 뼈대는 직무중심의 인사관리시스템과 목표관리시스템의 이상적인 결합이라고 판단하고 본격적인 제도구축을 시작하였다. 인사시스템 설계나 운영과정에서 별다른 저항은 없었다. 제도화 되지 않았을 뿐이지 그 이전에도 휴맥스의 인적자원관리는 직무에 기초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시스템 구축뿐 아니라 새로운 문화의 구축도 회사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판단하였기에 현덕경영연구소는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하는 신뢰의 문화, 믿을 수 있는 투명한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였다.
처음부터 휴맥스가 인적자원관리를 외부 기관에 아웃소싱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단순히 전문성이 있는 기관에 컨설팅 서비스를 받고 인사제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그러나 곧 휴맥스는 제도 구축도 중요하지만 효과적인 운영과 계속적인 제도보완이 없으면 제도의 정착과 발전이 어렵다는 것을 발견하고 ꡐ현덕경영연구소ꡐ와 장기적인 관계를 맺고 인사관리를 아웃소싱하게 되었다.
현덕경영연구소의 임성원 소장은 직무중심의 인사시스템, 목표관리, 연봉제 등과 관련해서는 컨설턴트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고, 조직, 사(社)내의 커뮤니케이션, 상담 등과 관련해서는 인사팀장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인사는 사람을 움직이는 작업이므로 ꡐ관여ꡑ 없는 아웃소싱은 가능하지 않다는 판단이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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