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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금리, 환율, 국제수지(무역)의 변동 사항이 국민 경제에 미치는 영향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과연 국제 간 거래에 있어서 외화를 수요하거나 공급하게끔 하는 거시경제 변수는 무엇인가? 수많은 요인들이 있겠지만 여기서는 그중 가장 중요하고, 외환 수급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금리, 물가수준, 국제수지의 3가지 요소들을 각각의 설명과 함께 사례연구를 통해 살펴본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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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금리
(1) 금리의 정의 및 특징
(2) 우리나라 금리구조 및 금리정책
(3) 우리나라 금리정책 추이

2 물가

3. 환율
(1) 환율이란
(2) 환율의 종류
(3) 환율은 어떻게 결정되며, 왜 변동하는가?

4. 국제 수지

5. 맺음말

본문내용

금리가 내리면 기업은 투자를 늘이게 되고, 또 시민들은 몇 푼 되지도 않은 이자를 받을 바에야 차라리 돈을 써버린다. 기업이 투자를 늘이면 자금의 수요가 늘어나고, 소비자들이 지출을 널이고 저축을 줄이게되자 돈의 공급은 줄어들어 결국에는 다시 금리가 오르게 된다. 또 기업이 투자를 늘이고, 소비자들이 지출을 늘이면 상품의 수요가 늘어나게 되고 경기는 좋아지게 마련이다. 금리가 내리면 상품의 수요가 늘어나게 되고, 물가는 금방 오를 것 같지만 그 동안 남은 재고가 많이 싸여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오르지는 않게 된다. 금리가 내리면 주가는 오르게 된다. 돈 안 되는 은행에서 돈을 썩일 바에야 멋지게 한탕을 하겠다는 다소 허황된 꿈을 가진 불쌍한 중생들이 주식시장을 기웃거리고, 결국 주식시장에 돈이 모여들게 되어 주가가 올라야할 아무런 이유가 없는 대도 불구하고 주가가 오르기도 한다. 또 금리가 내리면 주택자금의 대출금리가 내리게되어 주택에 대한 수요가 많아져 부동산 경기도 좋아지게 된다. 금리가 오르지 않고 계속 내리면 이번에도 정부가 나서게 된다. 하지만 금리가 지나게 낮을 때 정부가 나서는 이유는 금리가 높을 때와는 다르다. 금리가 높을 때는 기업의 압력과 국민경제의 내일을 위한다는 목적으로 금리를 낮추기 위해 나서지만, 금리가 낮을 때는 금리를 높이기 위해서 나서는 게 아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금리가 낮을수록 좋은데 비싼 돈들이며 정부에 로비를 펼칠 이유가 없는 것이다. 금리가 낮을 때 정부가 개입하는 것은 다른 방향이다.

참고 자료

* 한국은행 (통계자료 검색) : www.bok.or.kr/bokis
* Macro Economics (by N. Gregory Mankiw) : pp.204∼232
* 외환 관리 이론 (김정수 저) : pp.31∼49
* www.bok.or.kr (한국은행 조사 1부 )
* www.naver.com
* www.empa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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