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교육심리] 귀인이론의 고찰

저작시기 2003.04 |등록일 2004.12.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따라서 같은 결과의 원인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수업에서 학생들의 학습 성취의 가능성이 달라진다고 할 수 있다. 만약 학생들이 스스로 수업을 이해하지 못한 것을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앞으로의 수업에서도 학습에 대한 의지를 찾아 볼 수 없게 될 것이고, ‘내가 마음먹고 하면 될 꺼야.’라고 생각 한다면 개선의 노력으로 학습능력의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그런데 학생들이 결과에 대한 원인을 규정할 때 교사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결과의 원인을 규정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다고 생각 한다. 교사가 수업에서 ‘좋은 수업’을 하기위해 노력하는 의지가 학생들에게 전달 될 수 있다면 학생들은 결과의 원인을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평가하지 않고 좀 더 노력이 필요하다고 평가하면 앞으로 수업을 통한 더 나은 학습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교사의 경우에도 수업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 정도를 ‘학생들이 수업할 의지가 없어.’ 또는 ‘구제불능이야’라고 생각 하게 된다면 앞으로의 수업에서도 좋은 수업을 기대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다음에는 좀 더 이해하기 쉬운 예를 들어서 설명해보자’라고 생각 한다면 앞으로의 수업은 개선될 것이다.따라서 결과에 대한 원인을 어떻게 평가하는가는 교사와 학생의 각각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말고 교사와 학생의 상호 노력을 통해서 충분히 긍정적인 방향으로 원인을 규정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면 더 나은 수업의 개선이 이루어 질 것으로 생각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