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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의이해]한국의 무속 음악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목차만빌려쓰고 나머지 내용은 모두 집적찾은것임
분량과 질적면에서 가장좋을것임...

목차

Ⅰ. 서언

Ⅱ. 지역적분포

Ⅲ. 무의식
ⅰ.마을굿
ⅱ.집안굿

Ⅳ. 춤-무당춤

Ⅴ. 장단구성

Ⅵ. 대표적악기

본문내용

지역 수호신인 당신(堂神)을 모셔놓고 마을의 평안과 생업의 번창을 기원하는 굿으로, 서해안 일대의 다른 풍어제와 비슷하게 진행된다. 서해안 배연신굿과 대동굿이 한 종목으로 묶여 1985년 중요무형문화재 제82호 풍어제로 지정되었다. 그러나 배연신굿이 선주 개인의 뱃굿인 것과 달리 대동굿은 마을주민들의 공동제사라 할 수 있다.
매년 음력 정월이나 2월, 혹은 2년에 한번씩 제일(祭日)을 정해 정기적으로 굿을 한다. 제일이 정해지면 먼저 제수를 장만할 도가와 굿의 진행을 담당할 소염을 뽑는데, 소염은 3명에서 9명 사이로 반드시 홀수로 뽑게 된다.
모든 준비가 끝나면 바닷가에 굿청을 차리고 '당신맞이'를 한다. 마을의 당(堂)으로 가서 당신을 맞아오는 절차로, 무당이 배치기를 부르는 동안 주민들은 신이 하강한 각자의 뱃기를 굿청 앞에 꽂아놓는다. 이어 무당이 마을을 돌며 집집마다 축원을 해주는 '세경돌기'를 하고 굿청으로 들어설 때 '문잡아들음굿'을 한다.
이 과정이 끝나면 본격적인 굿이 시작되는데, 부정굿·감흥굿·초영정물림·제석굿·성주굿·사냥굿·타살굿·조상굿·서낭굿·영산할아밤할맘굿·강변용신굿 등의 순서로 황해도 무속에서 신앙하는 거의 모든 신들을 불러 진행한다.
대동굿은 연행장소가 산과 마을의 각 가정, 그리고 바닷가까지 마을전체가 굿 공간이 되면서 연행과장(縯行科場)이 3개 과장으로 나뉘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사냥굿이나 영산할아밤·할맘굿은 무굿에 들어 있는 정식 굿거리로서는 어느 굿에서도 볼 수 없는 뛰어난 연희성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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