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C

[광고크리에이티브] 내가 생각하는 최고/최악의 광고

저작시기 2004.07 |등록일 2004.12.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최고의 광고와 최악의 광고를 평가한 레포트 입니다
광고사례를 들어 정리가 잘 되어있습니다.
A+받았습니다
광고의 평가와 더불어 최고/최악의 광고에 관한 여러가지 조건들도 포함되어있으니 유용한 자료가 될것입니다.

목차

I think that the best advertising is..
case 1) 박카스 series 중 “재수생” 편
case 2)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case 3) 스피드010
case 4) 순창고추장-차승원 편

I think that the worst advertising is..
case 1) 린나이 인터넷 보일러-비
case 2) 다시다-지진희, 한은정
case 3)트위스트 킹 (아이스크림)

본문내용

I think that the best advertising is..
① “광고가 상품을 얼마나 잘 포장시켜 광고하는가?” 보다는......
“광고에서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얼마나 명확한가?”
② 특히, 스토리가 있는 광고. 그 스토리가 상품의 특성과 연결이 잘된다면 금상첨화.
③ 생활 속에서 소재를 찾아내어 그 소재와 상품의 연관성을 확실히 해주는 광고.
④ 또한 소비자에게 메시지와 감동을 주어 다시금 기억나게 하는 광고.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광고는 위의 네가지의 항목이 종합적으로 보여져야 한다.

case 1) 박카스 series 중 “재수생” 편
박카스 광고 시리즈는 실제로 공감할 수 있는 소재(재수, 취업, 병역, 이성문제 등)로 소비자에게 어필하고 있다. 이는 기존의 박카스의 이미지를 탈피하여 새로운 타겟을 설정했다고 볼 수 있는데, 흔히 말하길 박카스는 아저씨들이 먹는 피로 회복제라고 하지만 광고에서 보여주는 박카스는 “젊은 날의 선택.” 이라는 카피와 함께 20대의 젊은 남성을 타겟으로 한 광고라고 할 수 있겠다.
특히 얼마 전에 광고를 시작한 “재수생” 광고는 정말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다. 내가 재수를 해서인지 몰라도 이 광고를 접했을 때 재수하면서 힘들었던 것들이 생각나서 눈물이 핑 돌았다. 또한 BGM의 가사도 광고 메시지의 전달에 있어서 큰 몫을 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