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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샤르트르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샤르트르의 저서'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를 읽고
이를 통한 샤르트르와 그의 저서에 대한 감상을 쓴 레포트입니다.^ㅁ^

목차

1.내용 요약
2.작품 감상& 비평

본문내용

샤르트르의 저서'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를 읽고
이를 통한 샤르트르에 대한 의견과 감상을 쓴 레포트입니다.
2.감상부분을 부분적으로 넣으면..
나는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샤르트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되었다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그의 저서 또한 술술 읽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는 자만심이었다. 분명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며 “아~~~ 그렇구나...” 했었는데 책을 한 장 두 장 읽어나갈 수록 나는 정말 자신의 부족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었다.
우선 나는 이 레포트에「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라는 책 중에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라는 부분을 중점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라는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느낄 수 있었다. 그 사상은 인간중심적이고 인간냄새가 나는 사상이었다. 하지만 역시 그의 사상도 많은 비판을 받았던 것 같고 그는 그에 대하여 해명하고 반론하고자, 이해시키고자 하였던 것 같다.
샤르트르에 대하여 공부하면서 먼저 이해해야 할 것은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라는 것이다. 교수님의 말씀대로 이는 그의 사상을 이해하는데 거의 기반이라고 할 수 있었다. 책에서는 종이칼을 만드는 예를 들며 사물적 존재는 미리 규정된 본질에 따라 만들었기 때문에 실존보다 본질에 앞선다는 것을 설명하였다. 즉 사물은 기술자가 그의 머리 속에 있는 하나의 개념을 본떠서 만든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신이 존재하지 않는 다고 보았기 때문에 인간존재는 그 어떤 것에 의해서 미리 규정되지 않은 채 지금 여기에 이렇게 내던져진 존재이며, 오직 자유로운 선택과 자발적인 결단에 의해서 “자기 자신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하는 존재” 라고 하는 것이 그의 중점적인 사상이다.
이로 인하여 인간본성이란 본래 없는 것이고 (왜냐하면 그것을 착상해 낼 신이 없기 때문이다.) 인간은 스스로가 만드는 존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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