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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시공학] 시공학 시멘트 쌓기단수 13단의 이유

저작시기 2003.11 |등록일 2004.12.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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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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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시멘트의 쌓기 단수는 보통 13단이 원칙이다. 이것은 예외를 제외한 모든 시멘트가 다 그러한데 거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일반적으로 시멘트는 여러 가지 화합물로 구성되어 있다. 포틀랜트 시멘트의 경우 석회질재료와 실리카( Si O₂), 알루미나( Al₂O₃), 산화철( Fe₂O₃), 또는 석회를 함유한 점토질 재료를 원료로 적당한 비율로 혼합하여 그 일부가 용융할 때까지(약 1450℃) 킬른에서 소성하여 얻어진 클링커에 적당량(3~5%)의 석고( Ca S O₄‧ 2H₂O )를 첨가하고 분쇄하여 만든 것이다. 포틀랜드 시멘트의 주성분은 위 4가지이지만 그 외에 마그네시아( Mg O ), 알칼리( K₂O, Na₂O) 등을 함유하고 있다. 국내 포틀랜드 시멘트의 화합물 조성에서 C₃S나 C₂S는 시멘트 강도의 대부분을 지배하는 것으로 C₃S의 양이 많을수록 조강 성을 나타내고, C₃S는 수화에 의한 발열이 C₃A에 비해 크므로 조기 발열성을 가진다. 반대로 C₂S가 많으면 강도의 발현은 늦지만 장기재령에서 강도가 높고 수화열의 발열도 적다. C₂A는 수화속도가 빠르고 발열량도 크며 수촉도 큰데, 시멘트의 좋지 않은 성질의 대부분이 이것에 기인하기 때문에 이 양은 가능하면 적은 것이 좋으나 시멘트 소성 상 어느 정도 필요하다. 또한 C₄AF는 수화열이 적고, 수축도 적으며 강도도 적다.

참고 자료

최신 건축 시공학/안용선,송규열 저/노벨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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