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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감상문] 시 모음집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4.12.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개인적으로 겨울밤이라는 느낌은 추운 눈 내리는 날 따뜻한 집에서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포근한 기분이 들었다.
박용래 시인의 겨울밤을 읽고 처음엔 시가 너무 짧아서 생각하기도 전에 끝나버렸다.
꼭 영화 가 시작한 다음 눈이 내려있는 시골마을과 달빛을 비추고 끝나버린 영화 같았다.
뭐라고 설명하기도 전에 끝나버린 영화같이 .....
머릿속에는 이 시의 풍경만 그려질 뿐 이 시인이 무엇을 말하고자 이 시를 썼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냥 우울하거나 외로운 시인 것 같기는 한데..........
하면서 계속 시를 읽어보았다.
자꾸 자꾸 읽으면서 시인은 그리움이 많은 사람이라고 느껴졌다.
누구에게나 그리움은 있다.
시인처럼 고향에 대한 그리움, 아니면 누군가를 사모하는 마음들이 가슴속에
묻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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