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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체통신] RF및마이크로파의인체작용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4.12.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비열작용의 문제

2. 변조파의 작용

3. 만성 노출의 영향

4. 국소 노출의 SAR 허용치

5. 마이크로파·밀리미터파 영역의 지침치

6. 공중으로부터 지지의 불충분

본문내용

RF나 마이크로파 영역의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작용에 대해서는 열작용이 지배적이다 라는 사고방식이 각국 전문가간 합의되고 있다. 열작용은 흡수한 열량을 방사하기 위한 열조절 응답이 인체에 부하를 주는 작용과 흡수한 열량이 방사하는 열량을 상회하는 것에 의한 체온의 상승작용으로 구별할 수 있다. 전자는 장기간 노출에 의한 만성적 작용, 후자는 급성 노출에 의한 작용이다. 또 더욱이 이것들은 열의 흡수·방사가 전신과 외계간의 국소조직과 그 주위 조직간의 경우로 나누어진다. 이것은 전신이 전자파에 노출된 경우와 신체 부분 중 국소에 집중된 노출의 경우에 해당한다. 이들 조합의 경우 작용이 정량적으로 잘 이해되고 있는 것은 급성노출에 의해 전신이 전자파에 노출되어 내부체온의 상승으로 생기는 경우이다. 많은 연구를 기초로, 단위 체중당 흡수전력(Specific Absorption Rate ; SAR)의 전신평균치가 4-8W/kg을 초과하면 내부체온이 상승하여 여러 가지 영향이 나타난다고 생각되어지고 있다. 이 수치가 고주파 방호지침의 기본이 되는 수치이고, 안전율을 고려해 그 기본치는 전신평균이 0.4W/kg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널리 알려져 있다.한편, 급성 전신노출 이외의 열작용의 역치는 반드시 확립되어 있지 않다. 장기간에 걸쳐 비교적 약한 노출에 의한 만성적 영향의 존재는 충분히 알지 못한다. 또 국소에 집중된 노출이 주는 영향의 역치에 대해서는 만성의 노출이더라도 눈 등의 특정부위를 제외하면, 정량적인 연구가 충분하다 라고는 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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