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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에 나타난 여성의 왜곡된 이미지에 관한 조사분석 보고서 - SBS ‘일요일이 좋다’ 中 ‘X 맨’을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9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Team Project입니다.
관련서적과 관련사이트를 참고로 4명의 팀원이 정성껏 작성했습니다.
편집도 깔끔하게 했고요.
과제 작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프로그램 명: SBS ‘일요일이 좋다’ 中 ‘X 맨’
2. 프로그램 기획의도
3. 출연자들의 이미지 비교분석
1) 그룹 `베이비복스`의 멤버 ‘윤은혜’
2) 그룹 ‘샤크라’ 의 멤버 ‘황보’
3) 탤런트 ‘남상미’
4) 탤런트 ‘이유리’
4. ‘X-맨’ 속 여성출연자들의 이미지
1) ‘소녀 장사’ 윤은혜
2) ‘터프 걸’ 황보
3) ‘순수백옥미인’ 남상미
4) ‘깜찍이’ 이유리
5. 프로그램의 기획과 구성에서 발생하는 여성성의 왜곡
1) MC의 구성
2) 프로그램의 진행방식 (프로그램 내의 코너)
3) 출연자들의 태도
6. 인터넷 홈페이지의 게시물(내용보기)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현재 TV에서 방영되는 버라이어티 쇼는 여성의 이미지와 여성을 평가하는 기준을 획일화 시키고 있다. 그러나 여성 각 개인의 이미지는 단순하게 몇 가지 부분으로 규정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한 문제도 아니며 그렇게 간단하게 규정되어서도 안 되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이 연구에서는 현재 SBS에서 방영되고 있는 ‘일요일은 좋다’라는 프로그램 속 ‘X-맨’을 분석함으로써 TV 버라이어티 쇼 속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여성의 이미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X-맨’은 주말 프라임 시간대에 방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요즘 인기몰이에 한창 중인 프로그램이다. 지난 10월 2일까지는 '실제상황 토요일'이란 프로그램에서 방영되는 코너였으나, 가을 개편으로 인해 10월 10일부터 '일요일이 좋다'라는 프로그램에서 방영하게 되었다.
이 연구를 통해서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것은 여성 각 개인의 이미지가 상실되고 획일화되어 왜곡되어가는 현실 속에서 과연 여성의 미에 대한 기준은 정의될 수 있는 문제인지 알아보는 것이다. 그리고 편집에 의해 그려진 여성의 모습이 대중(시청자)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예측함으로써 그것으로부터 파생되는 문제점을 집고 넘어가려 한다. 나아가 결과적으로 방송에서 보여지는 여성의 이미지가 대중의 여성상에 관한 의식 변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하겠다.
'X-맨' 프로그램의 특성상 프로그램 자체적으로 행해지는 편집을 통해서 더욱 부각되고 있는 여성의 조작된 이미지를 찾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로 한다. X-맨의 분석 시기는 연속된 시점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방영된 X-맨 중 편집으로 인한 왜곡이 큰 몇 회를 선택하여 분석하겠다.

참고 자료

1. 섹슈얼리티와 대중문화/심정순/1999.6.18/동인출판사
2. 이미지와 현실사이의 여성들/수잔나 D.월터스/1999.9.21/또 하나의 문화(출판사)
3. 시각이미지의 힘/류정아 외 5인/2003.12.29/한양대학교출판부
4. 섹슈얼리티로 이미지 읽기/김동중, 김종헌, 정찬종/2000.7.30/도서출판 인간사랑
5. 섹슈얼리티강의 /이건복/2001.7.10/도서출판동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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