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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복지론] 청소년 흡연의 문제 및 대책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흡연의 동기와 요인
(1) 심리적 요인
1) 정체감 혼란
2) 낮은 자아개념
3) 자아왜곡
(2) 사회적 요인
2. 흡연과 관련이 있는 질환들
(1) 호흡기질환
(2) 심혈관계 질환
(3) 암
3. 청소년 흡연의 문제점
4. 흡연의 영향
(1) 간접흡연의 영향
(2) 여성흡연(청소년)의 영향
5. 현황

Ⅲ. 결론
1. 대처방안
(1) 담배 규제 및 관리를 위한 정부와 민간의 역할 및 조직
(2) 흡연의 예방과 유혹을 차단하기 위한 과제
(3) 흡연자의 금연을 독려하는 과제

본문내용

청소년 시기는 아직 신체적 발육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 있어서 모든 세포 및 조직이 약하기 때문에 청소년 시절의 흡연은 건강에 매우 해롭다. 흡연은 폐암을 비롯하여 심장병, 호흡기계 질환 등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육체적 건강에 결정적인 해독을 끼칠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 환경오염, 경제적인 피해 등 청소년은 이러한 문제 이외에도 더욱 큰 해를 입고 있다.
미국 국립 암 연구소가 발행하는 학회지 3월호에 "18세 이하가 담배를 피우면 유전인자에 영구적인 변형이 생기므로 비록 담배를 끊어도 암 발생 위험은 그대로 지속 된다"라고 발표했다. 미국에서 발간된 한 보고서에 의하면 25세 이후에 흡연을 시작한 경우의 사망률이 비흡연자의 5.2배인데 비해 15세 이하에서부터 흡연을 시작한 경우에는 사망률이 18.7배에 이른다.
즉 흡연 시 연령이 폐암 사망률에 크게 영향을 끼친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서 어린 나이에 일찍 흡연을 시작하면 할수록 각종 질병으로 인한 사망률이 크게 증가한다는 것이다. 청소년 흡연자의 평균 흡연 양을 살펴보면 하루 20개비 이상을 피우는 골초의 비율이 1997년 경우 남자 중학생(9.7%)이 고등학생(4.4%)보다 2배 이상이며, 여학생도 중학생(4.9%)이 고등학생(2.7%)보다 훨씬 높았다. 또한 청소년들의 외국산 담배 흡연률이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남자 고등학생 흡연자의 경우 1991년에는 5.8%이었으나 1995년 14.9%, 그리고 1997년에는 22.9%로 증가하였다.
나이가 더 어린 청소년층이 이렇게 담배를 많이 피운다는 것은 그만큼 어려서부터 많은 청소년이 마약중독자가 되고 있다는 것과 앞으로 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의 건강상의 손실로 인한 개개인의 불행과 손해는 물론 국가적인 손실은 가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클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한다.

참고 자료

『청소년 비행이론』, 청목 출판사, 김준호외6공저(2003)
『아동․청소년 복지론』, 서울대학교, 장인협 오종수(2000)
『사춘기의 이해』, 교육과학사, 박아청(2000)
『흡연과 건강』, 국립암센터 박재갑(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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