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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폴 크루그먼의 `불황경제학`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자본주의는 새로운 공황을 맞고 있다. 생산성이 증가될수록 총수요는 감소하게 되고 이것은 세계적 디플레이션을 가져오게 하여 불황을 일으키게 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금융의 불안과 연결됨으로서 다시 경제를 침체시키는 악순환을 일으키게 한다. 이 책에서 충격적으로 보았던 문구가 있다. 불황의 타개 정책으로 공공 사업의 실행을 들 수 있는데 미국은 이 공공사업을 제 2차대전이라는 엄청난 사업으로 불황을 타개하였다는 것이다. 이것은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였고 자본주의가 다시 일어서는 계기가 되었다.
자본주의는 피를 먹고 산다. 자본주의는 끝없는 생산성 향상을 요구하게 되고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게 되면 새로운 시장이 필수적으로 필요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야 하는 경쟁을 일으키게 하고 이것은 전쟁으로 발전되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압력이나 술수를 통하여 시장을 만들기 위한 경제전쟁이 발생할 수 밖에 없도록 한다. 신대륙 발견이후 유럽은 시장개척을 위해 많은 아메리카를 짓밟았고 식민지 쟁탈전을 위해 무력도 마다하지 않았다. 이들은 유럽의 막대한 생산량에 대한 좋은 공급시장이 되었다.
지금 세계는 점차 디플레이션의 기미를 맞고 있다. 크루그먼은 이들의 해결방안에 대해서 정통적인 경제이론으로 해결하는 것 자체에 회의를 표하고 있다. 자본주의는 완벽할 수 없으며 국제 관계 또한 경제이론만으로 설명하기에는 너무나 복잡하기 때문에 경제위기의 원인을 명확히 판단함으로서 보다 더 올바른 불황위기의 탈출을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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