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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집단 따돌림(왕따)으로 인한 문제점 - 개인적 측면과 사회적 측면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청소년 집단 따돌림(왕따)으로 인한 문제점 - 개인적 측면과 사회적 측면’에 관한 Team Project입니다.
전반적인 내용구성의 흐름은 `목차`를 참고하시고요.
8권의 관련서적과 논문, 신문기사를 참고로 조원의 의견조율을 거쳐 오랜 시간동안 정성껏 작성했습니다.
편집도 깔끔하게 했고요.
과제 작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A. 개인적 측면
1. 서론
2. 본론
1) 언어폭력에서 오는 정신적 고통
2) 왕따 후유증의 첫 신호탄, 우울증
3) 왕따들의 최후의 선택, 자살
3. 결론

B, 사회적 측면
1. 서론
2. 본론
3. 결론

본문내용

A. 개인적 측면

1. 서론

인간은 모두가 다르다. 생김새가 다르고 목소리도 다르고 생각하는 것 역시 서로 다르다. 그래서 그 차이와 그 다름만큼 사람은 아름다운 것이다. 서로 다르기에 그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는 것이다. 인생이 아름다운 것은 각기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각자의 개성을 마음껏 발위하고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똑같은 옷을 입고, 똑같은 행동을 하며, 똑같은 목표를 향해 가야 한다면 그것은 살아가는 삶이라기보다는 차라리 ‘살아 있는 죽음’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승자와 패자를 구분하기 위해 다른 그 하나는 필히 죽어 주어야 하는 제로섬 전쟁은 살아 있는 죽은 자들의 난장판과 비슷할 것이다.
우리 학교교육, 바로 네가 살면 내가 죽는다는 원칙을 드러내 놓고 있는 제로섬의 표본이라고 보아도 무리가 아니다. 물론, 교육계에서도 인간의 서로 다른 개성을 살려야 한다는 소리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서로 ‘다름을 살려 내려는 교육’은 이미 잊혀진 지 오래 되었다. 교본은 있으되 읽는 사람이 없는 폐품과 같은 신세가 바로 오늘날의 학교교육이다. 인간교육, 개성교육, 창의성교육 등등과 같은 다양한 대안들도 제시되었지만, 실제 학교현장은 그 언제나 침울할 뿐이다. 그저 학생들은 오늘도 내일도 한줄 서기의 앞자리 다툼에 여념이 없다. 기껏 해서, ‘내일은 앞자리로 새치기한 자신의 모습’을 꿈꾸는 일을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추억거리로 간직하게 만들고 있다.
원래, 교육은 개인의 몸과 마음속에 내재된 학습본능을 겉으로 드러내 주는 문화적인 일이다. 각 개인이 자신만의 고유한 멋, 맛, 끼를 유감없이 표출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고 길러 내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교육이며 배움이다. 그렇지만, 우리 교육은 학생들을 낙타가 바늘을 통과해야 하는 것처럼 좁은 문으로 몰아가고 있다. 모두가 똑같은 상품으로 만들어져 출고되기만을 고대하고 있는 제품처럼 인증 필을 기다리고 있다.

참고 자료

1. 강진영, 유형근(2000). 집단 괴롭힘. 서울: 양서원.
2. (주)가우디(1999). 왕따 리포트. 서울: 우리교육.
3. 이기문, 김진희((1999). 혹시 우리 아이 왕따 아닐까. 서울: 국일 미디어.
4. 한준상(2002). 집단 따돌림과 교육해체. 서울: 집문당.
5. 구본용(1997). 청소년 집단 따돌림의 원인과 지도 방안. 청소년 상담문제 연구.
6. 박경숙(1998). 학생의 왕따(집단따돌림 및 괴롭힘) 현상에 관한 연구. 한국교육개 발원.
7. 홍기칠(2002). 교우관계증진프로그램이 집단 따돌림 예방에 미치는 효과.
8. 김용태, 박한샘(1997). 청소년 친구 따돌림의 실태 조사. 따돌리는 아이들, 따돌림 당하는 아이들. 청소년 대화의 광장
9. 신문자료(중앙일보, 주간동아, 조선일보).-www.kind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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