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의학] 술이 몸에 끼치는 영향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약과 건강생활이라는 수업시간의 레포트 입니다
물론 A+ 받은거죠~ 진짭니다
페이지수는 적지만 그만큼의 내용이 담겨있으니깐
많이 받아가세요~ 술이 몸에 끼치는 영향에 관해서 쓴 내용입니다.

목차

☆술의 작용
☆술의 대사
☆술의 의한 인체변화
☆태아(胎兒)알코올증후군
☆술의 부작용
☆알콜로 인한 기억상실의 이유

본문내용

☆술의 작용

술을 마신다는 것은 알코올을 생체내에 섭취한다는 것을 말한다. 술이 우리 몸속으로 흡수되면 어떤작용을 하는 것일까? 술의 인체에 섭취로 인하여 자극작용, 살균작용, 중추신경 억제작용, 에너지 공급 등의 다음과 같은 작용을 한다.
자극작용
알코올은 세포의 원형질을 침전과 탈수를 시킨다. 이러한 작용은 술을 마실때 위점막과 목을 따끔거리게 하고, 갈증을 느끼게 만든다. 특히 강한 술을 마셨을 때 알코올의 위 점막에 대한 작용은 더욱 커지므로, 애주가에게는 대체로 위염이 있는 경우가 많다. 또 알콜은 지방질을 녹이는 성질을 갖고 있어 쉽게 세포벽을 뚫고 들어가는 추출작용도 한다.
살균작용
알코올은 일차적으로 표면장력을 떨어뜨리고, 지방 등 여러 가지 유기물질을 용해하기 때문에 피부를 깨끗이 할 수 있다. 60~90%의 고농도 알코올은 단백질을 침전시키거나 탈수작용을 하기 때문에 세균에 대해서는 살균작용을 나타낸다. 옛날부터 상처부위의 소독에 독한 소주가 많이 사용된 것도 이 때문이다.
중추신경 억제작용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외부의 싫은 관계가 점차 약해지고 편안하고 느긋한 기분이 된다. 이것은 술이 중추신경계에 작용하여 뇌의 기능을 약화시켜 판단력을 흐리게하고, 감정을 이완시켜 안전감, 자기만족감 및 기억력 저하, 체력의 저하 등 복잡한 생리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술을 섭취하게 되면 대뇌의 신피질에 작용하여 동작을 둔하게 하고, 구피질과 연결된 신경계통을 마취사태에 빠뜨려 이성의 통제가 없어지고, 심지어는 기억상실 까지 일으킨다.
에너지의 공급
인체에서 알코올이 산화되면 그램당 7칼로리의 열량을 낸다, 이는 탄수화물이 4칼로리, 지방이 9칼로리인 것을 보면 상당히 높은 열량이다. 그러므로 독할 술 한병을 마시면 식사를 적게해도 살아갈 수 있다. 하지만 알코올은 인체내에서 축적없이 계속 산화만 되므로 오히려 인체내에 존재하는 효소, 비타민, 무기질을 강제로 소모시키기 때문에 이런 물질의 부족현상을 나타낸다. 그래서 알코올의 에너지는 실속없는 칼로리로 술을 마시고 난 다음 허탈 상태가 되는 것도 바로 이런 현상에서 비롯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