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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입문] 한국외대 최유리교수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4.12.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한국외대 용인캠퍼스 한국사입문 최유리 교수님 수업시간에 녹음한 내용을 토시하나 틀리지 않고 그대로 워드작업한것입니다. 2004학년도 2학기 중간고사 이후 수업시간 모두 녹음한것입니다. 워드작업도 그대로 한것이구요. 최유리교수님은 시험문제가 서술식이기 때문에 시험공부할 때 도움이 많이 되실것입니다.솔직히 수업안들어가신분이더라고 교수님 수업내용그대로 모두 워드작업되어있기 때문에 문제없으리라고 봅니다. 혹시 녹음파일이 필요하시다면 연락주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청나라가 민비의 요청을 받고 명분을 가지고 개입했기 때문의 청나라의 발원권 강해짐. 절호의 기회. 민비는 청나라의 요구를 거의 받아줄 수밖에 없음 군사고문 제정고문 쓰고 청에 종속되어감. 임오군란이후 모습
청의내정간섭 노골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개화파가 임오군란으로 개화정책 근대화정책 지속시켜나가기 위해 애씀 한성순보 1893년에 창간 치도국(근대식 도로 만들기위한 ) 순경부(서울치안담당 근대식 경찰제도) 우정국(갑신정국의 무대 근대식우편제도) 근대적근대정책지속위해 노력. 책임자는 김옥균 박영효 개화파 인물들. 근대적 개혁 문제1 청나라가 상당히 반감 청의 정치적 영향력줄어들 수 있으므로. 문제2 전부돈이드는 일 군인들 월급도 줄 수 없는 제정상태. 정치자금 마련이 중요. 김옥균이 차관빌려오겠다고 근거가 1880년 말에 복택유길친분 만듬 300만엔 차관자신가지고 감. 복택유길은 신분은 민간인. 울릉도 삼림채벌권 넘기는 조건으로 해보자 했으나 먹히지도 않음 일본은 청의 비위를 건들이지 않은 선에서 청이 조선의 종주권만 주장하는 것을 막아내기만 하는 것이 일본의 목적. 뒷돈대줄 경우 청과의 전쟁까지 불사하면서 까지 남의나라 내정에 간섭할생각없음 그리고 빌려줄 재정이 되지 않음. 실패를 빌미로 민비는 개화파가 실시한 근대개혁에 제동걸고 근대식 군대도 조선정부가 접수하고 정치적으로 제한 개화파들의 입지 좁아들게됨. 개화파들 위기느낌 그리고 개화파에 호의적으로 가지던 민비주위 인물들이 생각바뀌어서 민비에 개화파인물 제거해야한다고 차관교섭실패로 정치적 태클 , 청의 내정간섭이 노골화된정부 밑에서는 그들이 생각하고 잇던 개혁이 안될것이라 생각 정변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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