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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기

저작시기 2002.06 |등록일 2004.12.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2001년 6월 30일 인천공항에서의 출국...공항에 도착하여 check in을 하고, 출국수속을 밟는 동안 시간이 꽤 걸렸다. 드디어 비행기에 탔을땐, "드디어, 내가 유럽으로 가는구나! " 하는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비행기안에는 무척이나 따분했다. 직행이라 그런지 열몇시간이란 시간이 그렇게 만만치는 않았다.자다깨다를 반복하다, 어느덧, 영국 런던의 히드로 공항에 도착했는데, 히드로공항은 생각보다 조그만했다. 그떄 우리나라는 7월 1일이었고,,, 영국은 6월30일 이었다. 입국수속을 밟으려고 기다리는데, 여러나라들을 정말 많이 보았다. 그땐 서양사람은 다 비슷하게 생긴줄 알았지만, 나의 29일동안의 여행을 마친뒤에는 서양인이라도, 각나라마다 생김새가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입국심사대에 우리 차례가 되었다. 사실, 약간 긴장되었지만, 다행히 심사원은 우리에게 짧은 질문 밖에 하지않았다.공항을 나와 우리를 데리러 나온 버스를 타고 호텔로 향했다. 영국의 풍경은 온통 초록색과 하늘색이었다. 넓고 넓은 잔디밭들....끝도 보이지 않게 늘어선 가로수들...높은 하늘,,,, 영국에서 파란하늘을 볼수있는건 정말 행운이라고 했는데.. 영국에 있는 4일동안 날씨는 최고였다.호텔에서 간단히 짐을풀고, 우리는 피커딜리 서커스 광장에 저녁을 먹으러 갔다. 호텔은 시내에서 약간 떨어져있어서, 지하철(underground)을 타고 한 20분쯤 가야했다. 지하철요금은 한 7000원정도 였던걸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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