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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rouge et le noir중 chapitre4분석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4.12.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le rouge et le noir중 chapitre4(un pere et un fils)분석한 내용입니다.
나름대로 A+맞은 과목이니 많은 도움 됐으면 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글을 다시 읽게 됨으로써 그 동안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했다.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는, Le père et le fils 가 아닌,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Un père et un fils에서 다시 시작하기로 말이다. 또한, 교수님의 말씀대로 "un"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다. “여기에서 un과 le의 차이점이 무엇일까? 왜 여기서 un이라고 한 것 일까?” 다음과 같은 것들에 집중하면서 다시 chapitre4를 분석해보기로 했다.먼저, 소렐영감에 대해서 분석해 보면, 글의 전반적으로 소렐영감을 지칭하는 ≪un paysan≫이란 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paysan이라고 하면, 단순한 농노라는 뜻도 있지만, 이 글에 나타난 paysan은 어느 정도 경멸적 어조로 '시골뜨기, 촌놈, 상스러운 사람'의 의미정도로 소렐영감을 대표하는 단어이다. 소렐영감의 외모는≪~~un paysan, homme de près de six pieds~~≫로 약192cm의 아주 큰 키를 가지고 있다. 큰 키에서 보듯이 소렐에게는 아버지란 존재가 상당히 크고 무서운 존재일 수밖에 없었다. ≪~~dès le petit jour, semblait fort occupé à mesurer des pièces de bois deposées le long du Doubs, sur le chemin de halage.≫ 소렐영감은 아들에게 다소 권위적인 면모가 있긴 하지만, 자기의 일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지 않고, 이른 아침부터 자신의 일에 대한 몰두하는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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