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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계획서] 동북아 경제 협력체가 타 지역에 비해 더딘 이유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연구계획서입니다.
앞으로 제가 쓸 논문이지만 참고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구성 좋다고 교수님께서 말해주신 계획서입니다.

목차

1. 문제의 제기
- 지역화가 가속되는 세계에서 유독 동북아의 블록화가 더딘 이유는?

2. 이론적 논의
- 동북아에 경제 협력체가 이루어 질 수 없었던 이유
- 경제 협력체 성공에 필요한 요소

3. 자료수집
- EU, NAFTA를 동북아와 비교
- EU를 중점적으로 분석 ‘유럽-독일’, ‘동북아-일본’의 역할

4. 연구의 잠정적 발견
- 일본이 나아가야할 방향 도출

5. 의의
- 동북아의 중심국가로서 한국의 위치 재조명

6. 참고문헌

본문내용

1. 문제의 제기
- 지역화가 가속되는 세계에서 유독 동북아의 블록화가 더딘 이유는?
베를린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소련도 사라지고 동서간의 이데올로기 냉전은 종식되었다. 경제논리가 세상을 지배하고 경제가 정치를 앞서가는 새로운 구조적 변화를 맞이하게 된 것이다 국가들간에는 국경이 있지만 세계경제는 국경이 없다. 점차 국경이 없는 경제환경속에서 세계는 하나의 큰 시장이 되어가고 있다. 세계경제를 포함하는 현재의 국제환경은 신자유주의적 경제개방(범세계화)과 더불어 지역적 블록화(지역화)가 동시에 일어나는 조금은 특이한 형태를 보이고 있다. 2005년을 전후로 이러한 세계경제는 유럽연합(EU), 미주자유무역지대(FTAA), 동아시아자유무역지대의 3개의 거대한 경제블럭으로 나누어 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 세계 3대 무역의 축 가운데 EU, NAFTA, 및 AFTA등은 1980년대 후반으로 들어서면서 경제 협력체가 급진적으로 발전양상을 보이는것과는 상반되게 동북아 지역에는 그 지역을 크게 포함할 경제 협력체가 만들어지지 않음에 동북아 지역 국가들은 우려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이 글에서는 유럽 통합과 비교하여 동북아에서의 경제적 통합이 더딘 이유를 설명하고자하며 특히, 지역적 패권국의 역할(유럽-독일, 동북아-일본)을 중심으로 설명해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 동북아 경제공동체의 미래 / 김대래 (신지서원2004)
- 외국학 종합 센터 (http://segero.hufs.ac.kr/main/index.asp)
한국외국어대학 지역연구소 포함 - 일본의 ODA 참고자료, 지역의 입장 참고
- 지역 패권주의의 연구 / 남영신 (학민사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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