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디자인의 이해] 자동차 디자인의 역사

저작시기 2001.06 |등록일 2004.12.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수공업시대부터 90년대까지의 총정리

목차

1. 수공업시대의 자동차(1913년 이전)
2. 초기 대량생산시대~1920년대
3. 1930년대
4. 1940년대
5. 1950년대
6. 1960년대
7. 1970년대
8. 1980년
9. 1990년대

본문내용

1. 수공업시대의 자동차(1913년 이전)

▷차대의 형식은 마차와 동일한 구조를 가지고 있고 엔진, 동력 전달장치, 서스펜션
조향장치 등은 모두 차대의 아래에 장착 된 구조이다<라디에이터 미사용>
▷차량에서 별도의 스타일링의 처리를 찾아 볼 수 없다
▷휘발유 내연기관의 지속적인 개량으로 엔진이 커지고 고온화 되면서 엔진을 차대의
앞쪽에 설치<라디에이터 사용>
▷차대와 차체를 별개로 제작
▷차체의 구조: 목재로 골조를 만든 후 경금속으로 마감
*라디에이터: 엔진 냉각기

2. 초기 대량생산시대~1920년대
▷대량생산을 위해 차체의 형태는 단순한 평면을 취해 성형시 판금 작업이 용이하도록함
▷차체의 구성이 마차와 유사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캐빈의 측면 벨트라인이 탑승자의 허리 높이보다 높게 설정되어 있고 엔진룸과 승객 실은 연결감 없이 분리된 형태를 띤다<초기의 T형>
▷엔진실과 승객실 사이의 구조가 초기의 단순 판금 조립형에서 금형에 의한 일체 프레스 성형 가공에 의하여 곡면형의 고깔(cowl)형태를 가지게 되었다<후기의 T형>
▷차체 각각의 부분을 개별 부품으로 취급하면서 차체 유형의 세분화가 조금씩 이뤄짐
▷흙받이와 로커패널은 차대에 장착되었고 캐빈은 그 위에 조립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었으므로 차량 전체의 높이는 높아질 수밖에 없었다
*흙받이: 차륜의 회전으로 발생하는 흙, 돌로부터 차체를 보호 *캐빈: 객실
*로커패널: 흙받이를 연결하는 판 구조물, 차체보호의 기능도 수행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