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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문화] 선비문화와 서원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4.12.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A받은 레포트 입니다~

목차

Ⅰ. 序論
․ 들어가는 말

Ⅱ. 本論
○선비의 연원과 성립과정
○사대부 문학에 나타나는 선비문화
․ 연군지정과 현실도피
․ 풍류와 사랑
․ 자연에서의 도의 실현
․ 오륜의 덕과 위정자로의 삶
․ 학문의 지향과 안분지족
○서원(書院)대해서
․서원의기원
․서원의 성격
․서원의 입지
․서원의 공간구성과 배치

Ⅲ. 結論
․ 맺는 말

본문내용

Ⅰ.序論
한국철학사상중 하나라는 광범위한 주제 선택 중에서 고민하지 않고 선비문화와 서원에 대해 조사해보겠다는 결심을 할 수 있었다. 이유는 선비라는 말이 왠지 모르는 운치와 여유를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요즘같이 각박하고 상막한 사회에서 선비와 같이 살 수 있다면 얼마나 낭만적일까?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속이고 절개와 지조는 찾아보기 힘든 현대사회에서는 선비에 대해 고찰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선비문화와 서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Ⅱ.本論
우선 선비문화와 서원에 알아보기 전에 선비에 연원와 성립과정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 순선 일 것이다.
○ 선비의 연원과 성립과정
순수한 우리말인 '선비'를 가르키는 한자어는 ‘사(士)'와 ‘유(儒)'의 두 글자가 있다. 먼저 ‘士'에 대해서 『漢書』에 보면 “사농공상(士農工商)의 사민(四民)은 각각 업(業)이 있으니, 학문을 익혀서 벼슬(位)에 있는 것을 士라 하고…", 최세진의 훈몽자회서는 “조정에서 벼슬하는 자뿐만 아니라 선현의 도를 배워 벼슬할 준비를 갖추고 있는 사람도 士라 한다."라고 나와 있다. 이를 보면, '士'의 의미는 조정에서 벼슬하는 사람, 벼슬을 희망하는 사람, 도를 배워서 익힌 사람을 나타내는 말이라고 해석할 수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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