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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복식사-레포트용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4.12.19 워드파일MS워드 (rtf) | 1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발표용으로 사용했던것 만큼이나 열심히 했던 것입니다. 믿으셔도 좋을듯 싶네요~^^

목차

Ⅰ. 복식의 기원
Ⅱ. 고대 복식
Ⅲ. 중세 복식 5C~15C
Ⅳ. 근세 복식
Ⅴ. 근대복식
Ⅵ. 20c 패션-전쟁국의 패션과 파리의 패션
<유인물>

본문내용

<복식의 기원>

복식
- 몸에 걸치는 것 (안경. 신발 . 화장..등 등 )옷 입는다
- 우리 몸에 두르는 모든 것.
- 신분 결혼 여부 등을 알게 해 준다.

기원설
1. 신체 보호설
- 의복은 신체 변형의 한 종류
- 신체를 따뜻하게 하고 위험 요소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옷을 필요로 함
- 감추는게 아님. (기후, 해충으로부터 보호)
- 인류학자 ‘말리노므스키’: “거주와 보호를 위한 신체적인 필요에 반응하는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2. 심리적 보호설
- 의복이나 장식을 통해 심리적 안정이나 만족을 얻으려는 욕구가 원시인들로 하여금 의복을 착용하게 만들었다는 설.
- 심리적 안정감은 그 사회의 풍습이나 관습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음. (악령을 쫓기 위해 상징적인 의복이나 장식을 사용,
- 두려움에서 벗어나 안전과 만족을 느낌

3. 정숙설과 비 정숙설(예의와 수치)
- 의복은 양이나 형태를 사회적 맥락에 따라 변화함
- 아담과 이브, 차도르 가릴곳을 강조하기 위해
- 예의 또는 수치는 의복의 초기 발달에 있어 인과적인 요인은 아니었으며 단지 의복을 착용하는 습관의 결과이다.

4. 신체 장식설
- 여성의 옷은 유혹원칙에 의해 지배됨. 즉, 성을 의식하는 옷
– 일반적으로 여성을 위한 옷의 목적은 여성을 더욱 성적으로 매력적이게 만드는 것
- 의복은 감탄을 자아내기 위해 신체를 내보이고 드러내는 것을 돕는다.
- 돋보이고 싶은 심리
- 학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설

참고 자료

유송옥, 이은영, 황성진(저) <복식문화>, 2001
밸러리 멘더스 에이미드라 헤이(저), 김정은(역) <20세기 패션>, 시공사
잉그리트 로셰크(저), 이재원(역), <여성들은 다시 가슴을 높이기 시작했다>, 한길아트
<코르셋에서 펑크까지>
김경옥(저), <서양복식사(西洋服飾史)>,
김은경, 김옥경, 한자영(저), <현대생활속의 패션>, 학문사, 2002
시청각 자료: <패션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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