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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분석] 홀로코스트 감춰진 진실, 북한의 홀로코스트

저작시기 2003.10 |등록일 2004.12.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쉰들러리스트에 등장하는 큰 주제인 홀로코스트(유대인대학살)에 대해서
어떤 역사적 왜곡이 실시되어왔는지,
감춰진 진실이 무엇인지를 분석한 리포트.
크게 전반부에 유대인 홀로코스트에 대한 새로운 진실이 나오고,
그것을 바탕으로 후반부에 북한의 홀로코스트에 대해서 조망해보았습니다.
이거 정말 제대로 평가받은 리포트니까 안심하고 받아보세요~

목차

1. 유태인차별의 배경
2. 유태인에 대하여
3. 홀로코스트에 대한 역사적인식, 과연 정당한가?
4. 홀로코스트 그 과장된 숫자에 관하여
5. 홀로코스트 우리나라는 예외인가?

본문내용

(중략)
유대인 학살이 이토록 신성화된 배경에는 미국인의 인종주의적·반공주의적 사고의 패턴과 함께, 무엇보다 실리 계산이 깔려 있다. 인디언이나 집시에 대한 각종 차별이 아직까지 심하고, 공산주의가 아직까지 ‘주류사회’에서 완전히 ‘배제’되는 마당에, 그들에 대한 범죄를 미국사회에서 표면위에 떠오르게 하기란 사실상 어려운 일이다.
이와 달리 대부분이 현재에 ‘백인 중산층’으로 간주되는 유대인들은 미국에서 ‘모범적인 희생자’(model victim)의 역할을 맡을 만한 적임자일 것이다. 그리고 그들에게 배상을 지불하는 쪽은 미국이 아니라 독일이기 때문에 미국은 실리적인 입장에서도 손해될 것이 없다. 핀켈슈타인의 <홀로코스트 산업> 책에 따르면 유대인들은 ‘가장 존중돼야 하는 희생자’이며 이를 통해 유대인 로비단체들은 홀로코스트의 신성화로 큰 이득을 챙겼다고 한다.

1970년대 초반부터 ‘홀로코스트 성역화(聖域化)’가 주류 담론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자, 이스라엘과 유대인에 대한 어떤 비판도 ‘반유대주의’, ‘홀로코스트의 모독’으로 여겨져 주요 언론에 등장할 수 없게 됐다. 그 사이에 이스라엘은 나치스독일에 못지않게 팔레스타인인의 탄압과 각종 학살을 저질러왔다. 그리고 ‘홀로코스트 부각작업’의 그 이면에는 유대인 로비단체들의 탐욕이 존재하고 있다. 여러 정황 상 ‘홀로코스트 희생자’라면 유럽의 어느 정부도 사족을 못 쓰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유대인 로비단체들은 그것을 역이용해 턱없이 무리한 요구를 해서 있지도 않은 ‘희생자’의 이름으로 떼돈을 따내어 나눠먹는 것이다. 미국의 한 유대인 로비단체는 스위스은행 ‘휴면계좌’에 있는 홀로코스트 희생자예금 3천만달러에 대한 보상으로 몇백배를 요구해 1998년에 12억달러를 따내기도 했다. 당연한 것이겠지만 돈의 100분의 5도 희생자에게 돌아가지 않았다. 홀로코스트를 이용하여 돈벌이에 나서는 비열한 방법 소위 ‘홀로코스트 산업’은 시대의 또다른 비극이 아닐 수 없다.
(후략)

참고 자료

* 비극의 상업화 : 박노자(오슬로국립대 교수) / 한겨레21
* 네이버 지식검색 : 홀로코스트, 유대인 학살, 전체주의
* 홀로코스트 산업(Holocaust Industry) : 노이만 핀켈슈타인 / 2000
* 북한 홀로코스트 전시회 사이트 : http://holocaust.co.kr
* 세계와 미국(20세기의 반성과 21세기의 전망) : 이삼성 /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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