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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이순신

저작시기 2004.04 |등록일 2004.12.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잘 쓰세요...

목차

1. 서론

2. 본론
1) 이순신의 생애
2) 이순신 리더쉽

3. 결론

본문내용

1597년 반대파 간신의 모함을 받고 서울에 압송되어 사형을 받게 되었으나, 정탁의 변호로 사형을 면하고 권율의 부하 장군이 되었다. 같은 해 정유재란 때, 삼도수군 통제사가 되어 있던 원균이 참패하자, 다시 삼도 수군 통제사로 임명되어, 남은 배 12척으로 133척의 적선과 대결하여 31척을 쳐부수었다. 원균 휘하 130여 척의 조선 함대가 일본군의 공격으로 전멸한지 꼭 2달이 되던 날 일본군은 다시 200여 척의 배를 몰고 울돌목 쪽으로 들어왔다. 70척이 입구에 대기하고 있었고, 130여 척이 해협 안으로 들어왔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기세에 눌린 조선군은 순간 움찔하여 뒤로 물러섰고, 이순신의 기함만이 남게 되었다. 이때 이순신의 위세에 용기를 얻은 기함의 수병들은 배를 진격 시켰고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 기함의 활약을 뒤에서 보고있던 다른 배들도 용기를 얻어 적진으로 돌격했다. 이것이 모두 13척이었다. 그 사이, 조류가 남해안 일본군 쪽으로 흐르기 시작했고, 조선군 의 함포가 더욱 위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조선의 전함들은 총 150문의 함포로 30여척씩 좁은 해협으로 들어오는 일본군 전함을 모두 무찌를 수 있었다. 특히 조총을 쏘아대며 진격하는 일본군은 조선의 천자총통과 지자총통을 당해낼 수 없었다. 적장을 사살하자 일본군은 사기가 크게 떨어져 달아났으며, 결과적으로는 1척도 피해를 입지 않고 133척의 일본 전함을 격퇴시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앞서, 이순신은 피난민들로 하여금 함대세로 위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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