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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문화]그리스도의 수난(패션오브크라이스트) vs. 그리스도의 유혹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18 워드파일MS 워드 (doc)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The Passion of the Christ)`와 `그리스도 마지막 유혹(Ths Last Temptation of Christ)`를 감상하고 비교하여 펑한 글입니다. 주로 인물면에서 비교하였고 영화를 보기 전과 후의 관점도 서술하였습니다. (원래 12장 정도 되는 분량인데 `MS Word`페이지 설정으로 좀 줄여서 10장으로 만들었습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두 영화의 내용 설명
(1)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2)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3. 두 영화의 비교
(1) 예수는 실존하였는가
(2)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 그리고 예수는 '그리스도'인가
(3)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
(4) 막달라 마리아
(5) 가룟 유다
(6) 본디오 빌라도

4. 영화를 보고 난 후
(1) 영화를 바라본 관점
(2) 영화를 감상한 후

5. 마무리하며

본문내용

얼마 전에 호주 출신의 유명한 영화배우 멜 깁슨이 제작, 감독은 물론 각본까지 맡아가며 개봉했던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The Passion of the Christ)’는 세간의 이목을 주목 시키면서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이 영화를 위해 단체로 관람을 가는가 하면 비기독교인들 역시 많은 사람이 관람을 하였고, 또 흥행을 거두었습니다. 저도 역시 기독교인의 한 사람으로서 그 영화를 관람했고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거의 성경적인 내용에 바탕을 두고 만들었다는 제작진의 설명대로 기독교인들에게는 무척 친근한 내용들이 스크린을 통해 구체화되었습니다. 성경 자체의 사실 여부를 떠나서 이 영화는 복음서의 내용들을 잘 구현해 내었던 것입니다.사실 이와 다른 주제를 다루었지만 많은 비판을 받았던 영화가 하나 있습니다. 교수님께서도 수업시간에 잠깐 언급하셨던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The Last Temptation of Christ)’이라는 영화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 영화는 비록 성경이 아닌 ‘니코스 카잔자키스’의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 한 것이지만, 결국 성경에서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한 인물인 ‘예수’를 다루었다는 점에 있어서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와 같습니다. 이 영화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와는 달리 개봉 전부터 기독교인들의 극심한 비판에 시달려야 했으며, 개봉 후에는 ‘사탄의 영화’라는 오명까지 얻게 되었고, 1988년에 제작되었지만 2002년이 되어서야 우리 나라에서 개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외국에서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많은 반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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