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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 내가 생각하는 교육

저작시기 2004.03 |등록일 2004.12.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어원에서 본 교육이란 무엇인가?
♠내가 생각하는 교육
♠그렇다면 가정에서도 충분히 교육은 이루어지지 않을까?
♠왜 교육은 꼭 필요한 것인가?
♠철학자들은 교육의 의미를 어떻게 생각하였나?
♠교육은 어떠한 형태로 이루어지나?
♠평생교육은 왜 필요한가?
♠교육은 사회적으로 어떠한 기능을 가지고 있나?
♠교육에도 한계가 있지 않을까 ?

본문내용

우리나라의 교육의 일반 목적은 교육기본법에 잘 나와 있다. 교육은 홍익인간의 이념아래 모든 국민으로 하여금 인격을 도야하고 자주적 생활능력과 민주시민으로써 필요한 자질을 갖추게 하여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민주국가 발전과 인류공영의 이상을 실현하는데 이바지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그렇다면 과연 교육이라는 것을 어떻게 정의 할 수가 있을까? 교육이라는 것은 어떠한 것일까? 교육이라는 것이 지식만을 가르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사람을 좀더 사회에 제대로 적응을 시킬 수 있게 하는 것? 아니면 인간의 미성숙한 부분을 성숙하게 하는 것일까? 아니면 복잡한 세상에서 인간 사이에 행동할 양식을 가르치는 것일까?

♠어원에서 본 교육이란 무엇인가?
교육(敎育)이라는 말을 우리말로 풀어보면 ‘가르치다’와 ‘기르다’는 뜻이다. '가르치다'는 사전적인 의미로 '지식기능 따위를 갖도록 알아듣게 설명하여 인도하다', '상대방이 아직 모르는 일을 알도록 일러주다', '타일러 경계하다', '지각인식을 높여 주다'는 등의 뜻이 있다. '가르치다'는 다시 '가르다'와 '치다'로 나뉘어질 수 있는데, '갈다'는 '물건을 닳게 하기 위하여 다른 물건에 대고 문지르다', '숫돌 같은 데다 문질러서 날이 서게 하다', '맷돌로 가루를 만들다', '문질러서 광채를 내다', '노력하여 더욱 훌륭하게 하다', '연마하다', '쟁기 따위로 흙을 파 뒤집다', '경작하다', '농사 짓다' 등의 뜻을 지니고 있다. 또한 '갈다'는 '가르다'와 그 어원이 같은데, 여기에는 '쪼개다', '따로따로 구별되게 하다', '나누다' 등의 뜻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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