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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와 이벤트]여가와 이벤트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정말 노력 많이 한 리포트입니다.
제가 직접 하나하나 공연헤 참여하여 사진을
첨부했습니다.

목차

제1장. 여가
1절. 개념과 어원
2절. 여가의 정의
3절. 여가의 기본 개념과 여러 학자들의 관점
4절. 현대 사회에 있어서의 여가의 개념

제2장. 제7회 영남대학교 락(ROCK) 페스티발
3장. 고성오광대
4장. 춘향전을 연습하는 여자들 (관객배우가 되어 직접 무대에 출연하다.)

본문내용

누구나 자신의 삶은 자신의 것이며 자기 삶을 살고 있다 라고 말한다. 그러나 세상의 절반인 여성들은 어느새 자신의 삶을 잃어버리고 산다. 여성 상위 시대니 여성의 권익 아니 특별하게 페미니즘을 말하지 않아도 예전 보다 여성의 인권이나 권익 그리고 사회 참여가 많아 졌다, 좋아 졌다고 말하지만 이는 표면적인 현상일 뿐 아직도 많은 여성들은 사회적 약자이다.
남녀평등을 말하고 능력위주의 사회를 말하지만 위의 혜택(?)을 누리는 여성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 여성들이 자신들이 하고픈 일을 하며, 자신들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을까?
아직도 여성들은 한 가정에서 어머니로써 딸로써 주부로써 아내로써의 역할을 하며 살고 있다. 물론 이러한 삶을 원하고 만족하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이런 삶이 진정 그 자신이 원한 삶일까? 아니면 사회나 교육에 의해 길들여진 것일까?
는 일상의 삶에 함몰되어 있던 여자들이 연극연습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나아가 사회적 문제에 대해서도 새로운 발견을 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극중의 다섯 여자들은 춘향의 모습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나아가 우리 사회가 처해 있는 상황을 새롭게 인식하게 된다.
는 단순히 여성 연극이나 페미니즘 연극이 아니자. 오히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야기이다. 여성으로 대별되는, 사회의 인식 속에서 자신이 원한 삶이 아닌 사회에서 강요된 삶을 사는 사람의 이야기이다. 이런 삶은 단순히 개개인에 머물지 않고 집단 나아가 국가에도 이른다.
는 우리 일상속에서 일어난 일들을 소재로 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일상들 속에 무심코 넘어가고 순응하는 많은 것들이 바로 스스로를 얽어매는 것 들이다.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에 개인의 능력만으로 아직까지는 많이 힘들다. 그리고 아직까지 자신의 삶이 억압받고 있다고 자신의 처지가 그러하다고 자포자기하며 살고 있지는 않는지?
자주적이고 주체적인 삶!

참고 자료

민속자료 7호
여가와 이벤트 각종 논문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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