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심리학] 꿈 해석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4.12.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지난학기 꿈과 영화라는 교양수업을 들으면서...
프로이트가 말하는 "꿈의 해석" 방법을 이용하여..
자신의 꿈을 해석해 오라는 내용의 레포트
였었습니다.....
이거 하느라 골치 꽤나 썩었었죠...
일단 꿈을 꿔야 무슨 레포트를 쓰는데.....제가 꿈을 잘 안꾸거든요....ㅎㅎ
겨우 꿈 꾸고 힘들게 쓴 레포트 이니......
많은 참고 되시길.....바랍니다. ^^

목차

1. 서문
드리는 말씀...
2. 본문
<꿈내용>
<꿈 내용의 분해> & <자유연상>
<꿈 해석>
3. 맺으며...

본문내용

이번 두 번째 레포트를 쓰면서 저는 처음부터 커다란 난관에 부딪히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무엇보다 어릴 때에 비해서 요즘 저는 꿈을 거의 꾸지 않는 다는 것인데요. 그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이 레포트를 쓰기 위해서는 꿈을 꾸어야만 하는데 말이죠.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레포트를 쓰고 있는 오늘(5월 31일)까지 겨우 단 한번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전 이 꿈을 꾸는 순간 너무나 반가운 나머지 꿈에서 깨자마자 미친 듯이 적어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이 꿈의 해석작업에 들어가고 있는 지금 이 순간 저는 도저히 제가 꾼 꿈이 어떤 의미가 있는 꿈인지 갈피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유연상부터 제대로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찌 되었건 간에 이 레포트는 내일까지 작성해서 제출해야 하겠죠. 그렇다고 해서 저는 제가 꾸지 않은 꿈을 가상으로(엉터리로) 만들어서 제출하고 싶은 생각은 절대 없습니다. 비록 제대로 된 해석이 아니고, 말이 되지 않더라도 제가 저의 꿈에 대해서 고민한 만큼을 교수님께 보여드리고 싶은 생각입니다. 단 한 개의 꿈이라도 말이죠.

교수님께 말씀드립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제 꿈을 해석하는 작업이 제대로 되지 않았거나, 어설프게 보이시더라도 이 작업은 분명히 저의 능력을 다해서 무지 고민한 작업입니다. 이점 생각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런데 이 꿈의 해석이라는 작업 결코 쉬운 것이 아니군요. 새삼 깨닫게 되네요.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