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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문학기행] 영상문학기행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4.12.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시험 대비용 정리자료입니다.
좋은 평가 부탁드립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2.김유정의 생애

생애를 살피는 의의

- 작가에대한궁금증이아니라작품에대한궁금증이란관점에서의접근

김유정의 생애

- 1908년 강원도 춘성군 신동면 실레〔甑里〕에서 8남매 중 막내로 태어남
- 안타깝게도 6살 때 어머니를, 또 8살 때 아버지를 여의었다
- 12살 때 서울로 올라가 휘문고보에 입학
- 1929년 휘문고보를 졸업(성적은 하위) 연희전문 문과에 입학하였으나 경제적 문제로 곧 중퇴하고 1년 동안 늑막염으로 고생을
- 31년 실레 마을로 내려와 야학을 개설하고
- 문학 창작 활동은 33년부터 시작 (의의는 따로 설명)

3.김유정과 작품세계

우리가찾아낼수있었던작품성격

- 겉보기에느꼈던피상적,선입관(168p)은방해가됨

1)평민소설의 전통계승
2)해학과 아이러니
3)원시적인 생명력
- 작품 밑바닥엔 언제나 싱싱한 매력의 하나로 흐르고 있는 것은 원시적 생명력에 대한 추구이다
4)리얼리즘정신의구현

[ 동백꽃의 줄거리 ]

1) 줄거리
점순이가 요즘 들어 닭싸움을 시키며 나를 약올리느라 애를 쓴다. 나흘 전에 점순이가 내게 감자를 갖다 줬는데 안 받아 먹어서 화가 났기 때문이다. 점순네는 마름이고 우리는 소작인이라 우리는 항상 굽신거린다. 그래서 점순이가 우리 닭을 막 패 주다가 집어던지고 욕지거리를 퍼부어도, 나는 대거리 한 번 못 했다. 그러다가 나도 다른 대응책으로 우리 닭에게 고추장을 먹여 점순네 닭과 싸움을 붙여 보기도 했지만 닭만 죽일 뻔했다. 그런데 오늘 다시 점순이가 우리 닭과 자기네 닭을 싸움 붙여 놓자 나는 화가 나서 지게 지팡이로 점순네 닭을 패 죽여 버렸다. 점순이가 화를 내며 달려들고 나는 어쩔 줄 모르고 눈물만 글썽이며 있는데, 점순이가 다시는 그러지 말라며 타이르다 언뜻 쓰러지며 나를 안고 넘어져 버렸다. 점순이는 나를 감싸 주기로 거듭 약속을 하는데, 점순이 어머니가 점순이를 부르자 점순이는 산 아래로 내려가고, 나는 산 위로 기어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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