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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학개론] 요한계시록 해석연구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요한계시록에 관련된 해석사적인 입장과 해석에 관한 보고서 입니다.

목차

▷ 들어가면서
▷ 요한계시록의 일반적인 해석의 4가지 기술 및 접근
▷ 요한계시록의 해석사

본문내용

우리가 잘 알고 있으며, 믿는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잘 알고 있는 성경의 제일 마지막인 요한계시록, 혹은 묵시록은 헬라어로 아포칼륍시스 즉, 덮개를 벗김 혹은 노출시킨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보통 요한의 묵시록이라고 말하기도하는 이 신약성경의 가장 마지막의 책은 히브리서와 더불어 가장 많은 논란과 이야기들을 달고 다니는 성경책이라고 생각되어진다. 성경 중 유일한 묵시문학적 저작이며, 문학적인 유형으로는 구약의 에스겔서와 다니엘서, 스가랴서들과 대단히 흡사하다고 평가되어지기도 한다. 그렇게 이야기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전편에 걸쳐나 나타나는 많은 예언과 환상에 대한 묘사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예언들은 이교도들의 박해 위협을 받고 있거나 실제로 수난을 당하고 있던 어떤 소수집단에 속해있던 인물들의 저서라는 점에서 더욱 그러하다. 이 책은 1세기 후반의 작품인데, 그 당시 기독교회는 유대교와 결별한 때였고, 또 로마제국에 의해서 기독교회가 하나의 독립운동세력으로 간주되었던 시기였다. 수신자는 소아시아의 여러 교회들(계시록 처음에 나오는 일곱 교회들)이며, 집필 장소는 밧모섬 혹은 소아시아의 도시였던 에베소였다고 짐작된다. 집필 연대는 81∼96년 로마 황제 도미티아누스 치세 말기로, 기독교에 대한 로마제국의 박해가 차츰 격렬해지고-당시의 황제는 속주 동부에서 폭동이나 소요가 있을 것을 우려하고 있었는데 그 혐의를 기독교회에 두고 있었다. 로마 황제에 대한 예배가 국권에 의해 강제적으로 행하여지고 있던 시기이다.

참고 자료

-성서대백과
-백과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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