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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개혁] 조직 개혁에 관한 보고서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17 워드파일MS 워드 (doc)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 관성과 타성에 젖기 쉬운 조직의 개혁에 관한 자료를 모으고 이를 정리, 분석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도움주신 경영대학원 동기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목차

1. 관성과 타성에서 벗어나라

2. 조직 관성의 양면성

3. 절대적 모범답안은 없다

4. 비움의 법칙

5. 관성의 늪, 이렇게 탈출하라
1) 망각 조직을 구축하라
2) 목표설정
3) 튀는 인재를 선발하라
4) 문제를 이야기하는 메신저를 죽이지 말라

본문내용

Intel의 Andrew Grove 회장은 조직이 얼마나 관성에 젖어 있는가를 파악할 목적으로 여러 개의 퀴즈를 고안하였는데 그 중 하나는 다음과 같은 질문이다. “만약 3단계 아래 직급에 있는 구성원 중 한 명이 비서에게 전화를 해서 최근에 의사 결정된 사안에 대해서 긴급히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요청을 했다. 여러분들이 소속되어 있는 조직의 경영진들은 어떻게 반응을 할 것인가? 그냥 전화를 받는가? 중간관리자와 상의할 것을 권하는가? 아니면, 보고 라인에 따라 정식으로 이야기할 것을 요구하는가?” 위의 질문은 조직 내에 비판적 의견이나 다른 생각을 두려움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가를 파악하려고 했던 것이다. 문제를 이야기하는 메신저들은 새로운 기회나 해결책의 단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관성 탈피를 위해서는 조직 내 개방적인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만약 비판적인 의견을 내놓는 사람은 질책이나 비난을 받을 거라는 두려움이 만연되어 있다면, 기존의 익숙한 체제에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은 쉽게 찾을 수 없을 것이다. 관성의 힘이란 무서운 것이다. 이미 패턴화되어 있는 사고의 틀 속에서 자동으로 처리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관성의 힘은, 이를 멈출 수 있는 보다 더 큰 힘이 없다면 계속해서 가속력과 탄력이 붙을 것이다. 때로는 이제껏 달려온 것이 아까워서, 조금만 더 하면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 같아서, 또 옆에서 뛰는 사람이 멈추지 않기 때문에 조직은 달려왔던 길을 멈출 수 없게 된다.

참고 자료

* 개혁의 덫 - 부키
* 개혁정책과 전문가 집단 - 집문당
* 개혁에는 마침표가 없다 - 풀빛
* 세계화와 한국의 개혁과제 - 한울
* 한국경제 위기와 개혁 -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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