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C

[배낭여행] 유렵배낭여행

저작시기 2004.07 |등록일 2004.12.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제가 가보고 쓴글

목차

I. 배낭여행을 계획하며....
1. 여행지
2. 여행 계획

II. 인천공항에서 인천공항까지..
1. 비행기 안
2. 홍콩
3. 영국의 런던
4. 프랑스의 파리 : 스쳐지나간는 파리
5. 독일
6. 체코의 프라하
7. 오스트이라의 짤츠부르크
8. 스위스의 라우터부르넨
9. 이탈리아
10. 스페인 바르셀로나
11.어게인 프랑스~

III. 여행을 마치고..
1. 유럽이란..(내 멋대로평가)
2.1년후

본문내용

3. 영국의 런던
비행기 안에서 자다 일어나 보니 어느새 영국이라는 나라 위를 날고 있었다. 막연히 외국이라는 느낌에 신기해하면서 창밖을 바라보며 인천 공항에 비해 허름한 히드로 공항에 도착했다. 도착 시간은 새벽 5시였지만 비행기 안에서 뒹굴뒹굴 거린 시간이 많아서 시차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친절한 한인민박집을 아저씨가 픽업도 해주셨고, 민박집에 짐을 던지고 바로 영국 투어를 시작했다.
제일 먼저 런던하면 떠올리는 버킹엄 궁전을 가게 되었다. 11시에 근위병교대식을 하기 때문에 그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였는데, 궁전 앞에 모인 사람의 수는 매우 많았다. 근위병 교대식도 멋있었지만 그보다 더 인상적 이였던 점은 한인 배낭여행객들의 가방이었다. 가방 지퍼 끝을 자물쇠를 잠그고 돌아다니는 여행자는 한국인뿐 이였고 좀 창피하단 생각이 들었다. 다음으로 웨스턴민스 사원을 둘러보고 트라팔가 광장에서 사진도 찍고 내셔널 갤리리와 대영박물관도 둘러보았다. 살인적인 물가의 도시로 유명한 영국 이였지만 박물관이 무료인 점은 좋았다. 차이나타운의 배낭여행객들에게 불친절과 양으로 승부하는 왕케이라는 식당에서 밥도 먹고 레스터스퀘어를 둘러보며 어떤 뮤지컬을 하고 있는지 구경했다. 피카딜리서커는 런던 최고의 번화가라고 하는데 건물 위에 위치한 삼성의 간판이 눈에 확 들어왔다. 런던아이와 타워브릿지, 국회의사당의 야경도 어느 곳에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훌륭한 모습이었다.

참고 자료

정기범,박현숙,홍수현, “유럽 100배 즐기기”,중앙M&B, 2004
“자신만만한 세계여행”, 삼성출판사
이정은, “유럽삽질따라하기”, 북방교연, 2003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