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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일본 대중문화 수용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17 워드파일MS 워드 (doc) | 5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序論
Ⅱ. 調査目的
Ⅲ. 調査方法
Ⅳ. 調査設計
Ⅴ. 調査結果
Ⅵ. 集計表

본문내용

한국의 청소년들은 일본문화를 좋아한다. 이미 20~30대들은 마징가와 같은 일본애니메이션을 보며 자랐고, 현재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다수가 일본만화나 오락을 접한 적이 있고 보통 11세를 전후하여 처음 접하게 되며 그 이후로 일본문화를 선호하게 되는 경향이 강하다.
1998년부터 시작된 일본문화가 2004년 1월에 4차 개방까지 이르게 되었다. 이번 4차 개방에서는 대중문화측면에서의 개방이 이루어지면서 일본의 음반과 공연, 그리고 게임, 영화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일본의 문화가 들어오게 되는데, 이런 우리나라의 현실을 자각하고 우리 문화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취해야 할 우리의 자세를 한 번 생각해 봐야겠다.
일본은 ‘가깝고도 먼 나라’라고 말하고 있다. 지리적으로는 가깝지만, 상당수의 문화가 우리랑 다르기 때문이다. 이제 일본문화개방의 여파가 클 것인데, 여기에 대해 많은 대비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 설문조사를 실시하게 되었다.

2. 필요성

4차 일본문화 개방은 지금보다 더 다양한 음반, 공연 등을 통한 콘텐츠의 발달과 음반시장, 공연시장 등의 확대와 이로 인한 문화상품 매출의 증가 등의 상황이 일어날 것 같다. 그래서 우리 한국의 국민들이 어떤 자세를 가지고 일본문화 4차 개방을 맞이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무분별한 일본문화의 수용보다는 우리 한국의 전통문화를 지키고 한국 문화의 정체성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사대주의적 입장을 버리고 상대주의적 입장을 갖자는 취지에서 이번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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