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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사] 한국의 석조건축과 탑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4.12.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1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석조건축의 개관

Ⅱ. 한국의 석조건축물
1. 부도(浮屠)
2. 석등
3. 당간지주
4. 봉수대(烽燧臺)
5. 석성(石城)
6. 석교(石橋)
7. 석비(石碑)
8. 기타

Ⅲ. 탑
1. 탑 개관
2. 탑의 기원과 발생
3. 탑의 구조
4. 탑의 종류
5. 탑의 시대별 변천사

본문내용

*석등의 형식
기본적으로 하대석, 간주석, 상대석으로 이루어진 대좌부, 그 위에 등불을 넣는 화사석과 옥개석을 얹고 그 정상에는 상륜부(相輪部)로 장식을 한다.
(1) 대좌부(臺座部) - 등부(燈趺)에 해당하는 것으로서 불상의 대좌나 부도의 대좌와 거의 같은 형의 공통성을 지니고 있다.
① 하대석(下台石) - 하대를 구분할 수 방법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ⅰ) 지복석과 지대석, 연화 하대석, 간석 받침으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와, 지복석과 지대석, 기대석, 연화 하대석, 간주석 받침으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의 두 종류로 나누는 방법이 있다. 전자의 예로는 미륵사지 동편 금당지 앞 석등 하대석이 있고, 후자의 예로는 부석사 무량수전 앞 석등 하대석이 있다.
ⅱ) 기대부의 형식에 따라 방형 기대(부석사 무량수전 앞 석등하대석), 8각기대(법주사 사천왕상 석등 하대), 16각 기대(백장암 석등 하대)로 나누는 방법이 있다.
② 간주석(竿柱石) - 간주석은 불상대좌나 부도의 중대석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는 하대와 상대 사이에 삽입된 부재로서 일반적으로 8각 간주가 대표적인 것으로 불국사 대웅전 앞 석등의 간주석을 들 수 있으며 이밖에 고복형과 부등변(不等邊) 8각, 6각, 원주, 4각, 쌍사자, 단사자, 반룡, 인물상 등 여러 종류의 간주부가 출현되기도 하였다.
③ 상대석(上台石) - 상대받침, 앙련화대, 화사 받침 등으로 구분된다. 상대는 대체로 하대와 비슷한 모습을 취하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다. 평면8각이 일반적인 형태이며 평면 6각, 평면 4각 등으로 세분된다. 여기서 주목되는 점은 하대부의 연화 하대의 복련과 상대부의 연화 상대의 앙련 문양이 일치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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