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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인문학의 위기와 발전적 모색

저작시기 2003.04 |등록일 2004.12.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인문학이란

○ 인문학의 위기
-대학 기능의 변화
-인문학 연구시설 부족
-서울대 교수들의 반성

○ 인문학의 가능성
-정부/학교/인문인의 역할
-인문학적 상상력
-전통과의 접목
-인문학과 윤리
-문화 관광 산업

○ 인문학이 나아갈 길

본문내용

○ 인문학이란
인문학은 인간에 대한 학문이다. 서양에서 인문학을 휴머니티(Humanity)라고 하는 것도 인간성, 인간적인 것을 탐구하는 학문이라는 뜻이다. 원래 인문학은 그리스, 로마의 고전에서 시작되었으며, 근세 르네상스 이후로 신에 예속되었던 인간을 재발견하는 과정에 고전을 재평가하게 되고 근세 인문학이 태동한 것이다 전남대학교 인문과학대학 인문과학부 발췌 , 《Encyclopedia Britannica》
.
사회과학 및 자연과학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인문과학이라는 용어가 사용되기도 한다. 여기서 '과학'은 하나의 학문분야를 칭하기 위한 것으로 보면 된다.
사전적 정의에 의하면 인문학은 인간과 인간의 문화에 관심을 갖는 학문분야로서 그 개념은 고대 그리스의ꡐ파이데이아'(paideia)와 라틴어ꡐ후마니타스'(humanitas)에서 유래한다.
'파이데이아'는 BC 5세기 중엽 소피스트들이 젊은이들을 폴리스(도시국가)의 능동적 시민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한 일반 교육과정이고, 후마니타스는 BC 55년 키케로가 '데 오라토레'(De Oratore:웅변학교)에 마련한 웅변가 양성과정이었다. 수사학자인 성 아우구스티누스를 비롯한 중세 초기 교부들은 파이데이아와 후마니타스를 그리스도교의 기본 교육과정으로 채택했다. 그들은 이것을 '유익한'(bonae) 과목 또는 '교양'(liberales) 과목이라고 부르기도 했는데, 수학․언어학․역사․철학․과학 등이 포함되었다. 중세 후기에 후마니타스의 구성과목은 그대로 통용되었지만 후마니타스라는 말 자체는 별로 쓰이지 않다가 르네상스 시대에 이르러 다시 널리 쓰이게 되었고 형태도 약간 바뀌었다.

참고 자료

․임홍빈 , 〈과학기술시대의 인문적 상상력〉, 《현대비평과 이론》1994년 가을,겨울호 , 1994
․서영채 , 〈위기의 담론〉, 《세계의 문학》1994년 여름호 , 1994
․김려수 , 〈인문과학의 이념〉, 《인문과학의 새로운 방향》, 서울대인문과학연구소 편 ,1984
․이성원 , 〈인문학의 특성, 인문학의 위기〉, 《현대비평과 이론》1994년 가을,겨울호 , 1994
․김우창 , 경상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엮 ,〈인간에 대한 물음〉,《새로운 인문학을 위하여》, 백의 , 1993
․조선대학교 인문학부
http://altair.chonnam.ac.kr/~human/huma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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