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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정치] 2004년 4.15 총선 평가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4.12.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치학의 이해 수업중 기말 보고서로 내었던 레포트

입니다 ^^ 4.15 총선에 관해서 개인적이고, 객관적이

기도한 다양한 시각으로 평가를 해보았습니다

다양한 표와 그림을 사용했습니다 ^^

목차

1. 서론

2. 4.15 총선 결과
1)4.15총선 결과(지역구)
2)당선자 지역, 성별 등 자료 정리 그림
3) 4.15총선 결과(비례대표)

3. 여론조사(조선일보) 결과
(1) '4·15총선결과와 경제' 전문가 "나쁜영향"49% ·일반인 "좋은영향" 57%
(2) 갤럽 여론조사;투표자 33% “지지정당·후보 달랐다”
(3) 정리결과

4. 여론조사(한겨례) 결과
(1)탄핵역풍이 ‘박풍·노풍’ 보다 셌다
(2) 여론조사 정리 결과

5. 4.15총선의 긍정적 평가

6. 4.15총선의 부정적 평가

7. 주제별 토론

< 4.15 총선 결과를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국민의 재신임 결과로 볼 수 있을까>
(1) 재신임이라 볼 수 있다는 의견
(2) 재신임이라 볼 수 없다는 의견
(3) 중립적인 의견

8. 결론

본문내용

이번 4.15 총선은 기존의 예상과는 달리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일단은 총선 전에 탄핵이라는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나는 바람에 이번 총선결과도 어느 정도 변하였기도 하였다. 그만큼 이번 총선은 여러 방면으로 해석할 의미도 있고 다시 한 번 그 결과를 살펴 볼 필요성도 있는 총선 이였다. 그래서 11주차 토론주제인 ‘4.15 총선 평가’라 명명하고 저희 조에서는 이번 총선 결과를 살펴보고 그에 대한 나름 데로의 해석과 사회의 전반적인 평가를 알아보고, 탄핵과 관련해서 이번 총선에 대해 토의해 보도록 하겠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현 경제상황과 경제정책에 대한 평가 등에서 일반 국민과 경제 전문가들의 인식이 비교적 일치하고 있지만, 지난 4·15 총선 결과가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해선 전망이 크게 달랐다.
현 경제상황이 ‘위기’란 인식은 일반 국민(79.3%)과 전문가(90.2%) 모두 대다수를 차지했다. 일반 국민들의 37.8%가 우리 경제가 1∼3년 내에 쉽게 회복되지 못할 것으로 본 것과 비슷하게 전문가들도 43.9%가 일본의 90년대식 장기 불황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고 내다봤다.
현 경제상황에 대한 정부의 대응을 100점 만점으로 평가한 항목에서는 전문가(49.7점)의 평균치가 일반 국민(41.2점)에 비해 다소 높았지만, 두 그룹 모두 보통(50점)에 비해 약간 못 미친다는 점에선 비슷했다.

참고 자료

카인즈 사이트

각 신문사별 설문 및 기사

각 정당의 인터넷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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