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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호세아서 11장 1절-7절 본문비평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4.12.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호세아서 11장 1절-7절까지를 BHS 본문 비평을 하고자 한다.

BHS의 Apparatus criticus (비평장치/ 이하 ‘AC’라 하겠음)에서는 “70인역(셉투아진타)에는 τα τεκνα αυτου라고 되어있다. 탈굼과 비교하여 보라. 그리고 Apparatus내의 2a 비교하여 볼 때 וֹל로 개정을 제안하고 있다.” 한글 개역, 킹제임스번역은 “내 아들을”이라고 번역했다. 나아가 공동번역은 “내 아들처럼”과 아울러 “그를”이라고 번역했으며, 표준 새번역은 “내 아들을”과 “그를” 포함하여 번역하였다.

BHS의 AC에는 “70인역(셉투아진타)에는 καθως μετεκαλεσα(I called them)로 번역했다. RSV, JB, NEB등이 이것을 따랐다. Apparatus내의 시리아역본 페쉬타에는 יאּꙣꙌꗖ 읽으라고 되어 있다. יאּꙣꙌ יꕊꗖ로 개정을 제안했다. 하지만 MT사본은 וּאꙣꙌ 로 되어 있어 called의 주어가 복수로 표현되고 있다. (They called)” 표준 새번역과 현대어 성경은 “내가 부르면 부를수록”이라고 번역했으며, 개역성경과 킹제임스번역성경은 선지자들이 라는 말이 없으나 “선지자들”로 번역했다. 공동번역은 부르는 사람에 대한 주체가 없이 그냥 “부르면 부를수록”이라고 번역하였다.

BHS의 AC에는 “70인역(셉투아진타), 특히 시리아역본 페쉬타에는 εκ προσωπου μουαυτοι로 번역되었다. “그리고 또한 םꕚ יꗻ꘱ꗬ 로 읽으라 또한 연결해서 다음의 םה을 다음과 함께 읽으라.” 로 되어 있다.” 본문은 ןꗬ과 םꗼ꘱의 합성어로서 “얼굴로 부터”이다. 개역성경, 킹제임스번역에는 “점점 멀리하고”로 번역하였다.

참고 자료

R. Klttel, BIBLIA HEBRAICA STUTTGARTENSIA, Stuttgart: Deutsche Bibelgesellschaft, 1967/77, 100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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