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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인류학의 역사 - 진화주의, 전파주의, 역사특수주의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문화인류학의 역사'에 관한 보고서입니다.
전반적인 내용구성의 흐름은 `목차`와 `내용요약`을 참고하시고요.
3권의 관련서적을 참고로 정성껏 작성했습니다.
편집도 깔끔하게 했고요.
과제 작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1. 19세기 진화주의

2. 영국의 극단적 전파주의: 태양중심학파

3. 오스트리아-독일 전파주의: 문화권 이론

4. 역사 특수주의 (Historical particularism)

본문내용

1. 19세기 진화주의

인류학은 19세기 후반에 탄생했다. 인류학은 자체 생성적이라기 보다는 오래 전부터 이어져 내려온 두 가지 사유의 조합이었다. 하나는 우리가 소위 사회 간의 문화적 상이성이라고 불러온 것과 나머지는 인간과 그 밖의 종들의 생물학적 본질에 대한 연구이다. 유럽에서 이 두 분야는 지난 천년동안 성찰되고 연구되어 왔던 주제이다. 진화주의나 인류학적 사유를 탐구하기에 앞서 몇 가지 논리적 발달을 간략하게 살펴보고자 한다.
아마도 모든 문자문명이 어디서곤 다른 사회와 접촉하게 될 때에는 민족지적 글이 쓰여진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기원전 5세기 그리스의 Herodotus 같은 고대 저자는 다른 사회들에 대한 기발한 記述들을 독자들에게 제공하였다. 14세기에는 튀니지의 정치가이자 역사가인 Ibn Khaldun은 Muqaddimah(Introduction to history)를 썼는데 이 책에서 그는 “인간 사회와 그 사회의 특성 안에서 순차적으로 일어나는 사회적 변형들을 일으키게 하는 사회문제들”을 연구하는 하는 학문을 만들 것을 제안하였다.
유럽에는 이국에 대한 관심이라는 오랜 전통이 있었다. The Wonder of the East와 The Travels of Marco Polo 같은 글들은 유럽의 사고가들을 매혹시켰다. 그러나 15세기까지 유럽인들은 여전히 지엽적이었다. 이후 항해술의 발달과 무기의 진보는 유럽인들이 그들의 영향력을 지구 전체로 확장시킬 수 있게 하였다. 초기에 그들은 그들의 사회화는 근본적으로 다른 사회의 사람들과 빈번하게 접촉하게 되었다. 이러한 대면들은 철학적 문제를 일으키게 하였다. 이러한 사람들은 유럽인들과 같은 진화의 길을 따라왔는가? 그들 사회는 야성적인 자연 법칙에 의하여 기능하는가? 혹은 그들은 자유의지를 갖고 있는 도덕적 존재들인가? 사회적 상이성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등과 같은 의문들이 있었다.

참고 자료

1. 한상복 외 지음, 문화인류학 개론, 서울대학교출판부, 1990.
2. 한국문화인류학회 지음, 처음만나는 문화인류학, 일조각, 2003.
3. 로저키징 지음, 전경수 옮김, 현대문화인류학, 현음사,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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