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모던아트] 모던아트 교양수업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셤 답안지용으로 작성되엇으니까

열심히 하셔서 에일풀 받으세요~~~

목차

- 잭슨폴락과 추상표현주의
- 팝아트
- 미니멀아트
- 백남준과 비디오 아트
- 피카소와 큐비즘
- 칸딘스키

본문내용

팝아트란 대중적인 것을 의미하는 popular한 소재들. 빨래집게, 립스티, 만화, 변기, 지폐 등 일상의 소재를 속에서 미적 가치를 찾아내고 그것을 찬미한 예술운동이다.

뒤샹의 레디메이드(Ready-made)를 소재로 한 점에서 다다이즘과 닮아 있으나, 차이점은 뒤샹이 반제제, 반예술, 반미학적 입장에서 레디메이드를 차용했다면(이런 것도 예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예술의 엘리트주의를 꼬집음) 팝아티스트들은 기성품(ready-made) 그 자체에서 예술적 가치를 찾고 찬미했다는 점이 다르다.
이러한 차이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복사하여, 소재로 차용한 뒤샹의 「L. H. O. O. Q」와 앤디워홀의 「Thirty are better than one」을 비교해보면, 명확하게 알 수 있다. 뒤샹이 모나리자의 얼굴에 수염을 그려 넣고 제목도 「그녀의 엉덩이는 뜨거워(L. H. O. O. Q를 불어로 읽으면 그렇게 된다고 함)」라고 지어버림으로써 기존의 체제와 전통미학에 찬물을 끼얹는 효과를 유도했다면, 워홀은 서른 개가 한 개보다 낫다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유일성으로 인해 다수가 공유할 수 없는 원작보다, 대량복제를 통해 수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는 것이 더 아름답다는 생각이며, 이를 통해 대량생산, 복제, 유통이 가능한 현대 대중사회를 찬미하고 있다.

참고 자료

이것도 예술이야? -조기주
피카소와 그의 연인들
그 외 다수의 책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