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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원론] 우리나라 금융제도 하에서의 다양한 통화량 개념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우리나라 금융제도 하에서의 다양한 통화량 개념을 자세히 조사하고 설명하시오.

본문내용

우리나라에서는 1951년부터 통화(구M1) 및 총통화(구M2) 지표를 공식 편제하기 시작한 이래 본원통화, M3, MCT 등의 지표를 추가로 편재해 왔다. 2002년부터는 IMF의 통화금융통계매뉴얼(2000년) 기준에 부합하는 새 통화지표로서 협의통화(M1) 및 광의통화(M2)를 개발·공표하였는데, 이들 지표는 금융기관의 제도적 형태보다는 금융기관이 취급하는 금융상품의 유동성 정도를 기준으로 그 포괄상품을 구성한 것이다. 그리고 2003년부터는 이들 지표 중 구M1, 구M2, MCT 지표의 공식 편제를 중단하였다. 한편, 한국은행은 실물경제변수와의 관계, 중앙은행의 통제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통화지표들 가운데 중심지표를 따로 선정하여 활용하여 왔다. 그러나 2003년부터는 금리중시 통화정책의 운영체제가 정착됨에 따라 M1(협의통화), M2(광의통화), M3등 각종 통화지표는 모두 정책운용의 정보변수로 활용되고 있다. 새로운 개념의 협의통화(M1), 광의통화(M2), M3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협의통화(M1)는 화폐의 지급결제수단으로서의 기능을 중시한 지표로서 민간이 보유하고 있는 현금과 예금취급기관의 결제성예금 합계로 정의되고 있다. 현금은 가장 유동성이 높은 금융자산으로 교환의 직접 매개수단으로 사용되는 지폐와 동전으로 구성된다.

참고 자료

경제교실 자료: 새 통화지표의 이해 한국은행 경제통계국 200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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