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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경제사] 근대사회의 경제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I. 서론

II. 자본

III. 시민사회와 자유주의

IV. 자본주의의 번영

V. 사회주의적 요소 - 분배정책

본문내용

고대는 인간을 소유한 자가 부를 가질 수 있었다. 중세는 토지를 소유한 자가 부를 가질 수 있었다. 근대는 자본의 소유자가 부를 가지는 사회이다. 자본의 욕구에 맞추어 시장경제가 형성되었다. 시장경제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관료제가 갖추어진 중앙집권 국가가 형성되었고, 자본주의는 국가 권력에 대한 자립성을 높여 주권재민의 공화국이 만들어졌다. 자본이 토지의 한계를 뛰어 넘자 신 중심의 사고에 대신하여 인간 중심의 사고가 형성되었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게 되었다. 산업혁명은 사람의 손과 사람의 힘을 기계가 대신하게 했다. 사람과 사람의 협업과 분업을 기계와 기계의 협업과 분업이 대신하게 했다. 도구를 다루는 노동자의 기능과 기술은 덜 중요하게 되었다. 중요한 것은 기계를 살 수 있는 자본, 기계를 다룰 수 있는 노동자 훈련, 노동자를 일하게 할 수 있는 감독 체계였다. 자본의 대극에 있는 노동자가 정체해 있는 것은 아니며 노동자의 육체적 능력과 정신적 능력도 성장하지만 그것이 기계를 뛰어 넘지 못했다. 동력에 의해 움직이는 기계는 한꺼번에 많은 일을 할 수 있으며 지치지 않고 일할 수 있다. 기계는 자신이 높은 수준의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노동자가 기계 다루는 법을 배우면 중세에 몇 년에 걸쳐 기술을 배웠던 도제 이상으로 좋은 상품을 대량으로 만들 수 있다. 기계는 인구 증가의 한계를 뛰어 넘어 생산될 수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마찰이 있게 마련이어서 협조 관계가 깨뜨려질 수도 있지만 기계는 그런 것 없이 협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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