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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 ] 경청에 관한 모든것 (파워포인트)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16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경청을 소재로 파워포인트를 만든 것 입니다^-^*

파워포인트 안에+ㅁ+ 발표할 내용을 따로 저장해 두었습니다^-^*

그러니 요고 하나로 발표도 하고 보고서도 제출하고 그러시면 됩니다^-^**

목차

<경청에 대한 개과적 개념>
<1.올바른 경청이란>
<2.올바른 경청을 위한 6가지 방법>
<3.경청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만드는 걸림돌>
<4.경청정도검사>

본문내용

1. 좋은 경청이란?

대다수의 사람들이 말하고, 읽고, 쓰는 것보다 듣는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루 시간 가운데 45%는 듣는데, 30%는 말하는데, 16%는 읽는데, 9%는 쓰는데 사용한다. 또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20~25%의 효율성을 가지고 들으며 듣는 내용의 50%는 즉시 잊혀진다. 경청에는 ‘듣다, 관찰하다, 초점을 맞추다, 집중하다, 주의하다, 귀를 기울이다’와 같은 단어들이 포함된다. 즉 경청을 잘한다는 것은 단순히 잘 듣는(hearing)것 만이 아닌 말하는 사람의 생각을 듣는 사람이 잘 이해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경청이라는 것의 전제는 우선적으로 상대방을 중심으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받아들이는 수용의 자세를 말한다. 경청의 기본 단계는 첫째로 상대방에게 집중하는 것이며 상대방의 언어적 표현에 대한 정확한 의미 해석이 요구되고 이에 따라 말의 의미를 자신의 주관적 평가나 사회적 시각에 밑바탕을 둔 객관적 평가가 있어야 한다. 또한 상담의 진행을 촉진시키고 상대방에게 신뢰를 심는 반응이 있어야 하므로 경청은 의도적인 노력의 산물이다. 사람들은 읽기를 할 때, 읽은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 필요한 만큼 몇 번이고 단어들을 반복하게 된다. 그러나 듣기를 할 때는 들은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다시 들을 수 없다. 그러므로 효율적으로 들어야 하는데 이것은 적극적인 수행을 요구한다. 경청을 하는 사람은 화자에게 듣기를 원해야 하고, 화자가 발표하는 내용은 경청자에게 중요한 지식이라고 믿어야 한다. 즉 경청자는 화자가 발표하는 것에 항상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이해하도록 하기 위해 항상 마음을 열어두고 있어야 한다. 좋은 경청은 화자와 상호작용하고, 말한 내용에 관해 생각하고, 무엇을 말할지 기대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경청자는 자신이 들은 내용을 정신적으로 요약해야 한다. 그러므로 좋은 경청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화자에게 완전한 주의집중을 하는 자기 훈육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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