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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과 재료공학] 나노공학과 생명공학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아무쪼록 잘 받아서 잘 쓰세요

목차

나노공학이 생명공학에 쓰인 예
나노로봇
스마트센서
항암제(나노입자)

본문내용

내가 처음 재료공학을 선택하게된 이유가 있다. 고등학교 때 “로스웰 사건”이란 영화를 보고 나서였다. 그 영화를 보면 1947년 실제 있었던 “로스웰 사건”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1947년 7월 미국 뉴 멕시코주 로스웰에 미확인비행물체(UFO)가 추락, 외계인으로 추정되는 시체가 발견됐다는 내용이다. 이 영화를 보면서 내가 주목한 것은 외계인의 진위여부가 아니라 영화 속에 등장하는 어떤 물질이었다. UFO의 잔해로 보이는 이 물질은 무게는 없고 종이처럼 구길수는 있지만 금새 다시 원래의 상태로 돌아온다. 그리고 내열성이 우수할 뿐 아니라 마모성 역시 뛰어난 물질이었다. ‘생명의 기원과 본질‘ 강의 시간에 교수님이 입에 달고 다니시던 “떼돈 번다”라는 말이 그때 내 머릿속을 스쳤는지 모른다.
나는 “인간도 만들에 내는 세상에‥‥‥”라는 말을 자주 한다. 불과 20년 전만 하더라도 인간복제나 지금 현대의 과학은 상상조차 하기 어려웠다. 가까운 주변을 찾아봐도 개개인이 핸드폰을 들고 다닐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그만큼 현대 과학이나 사회가 그 변화의 속도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그 발전 분야 역시 넓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생명공학에 응용된 나노공학에는 무엇이 있을까?
예전에 수술이 불가능한 뇌출혈 환자를 구하기 위해 인간을 태운 잠수함을 축소시킨 다음, 환자의 몸 속에 직접 들여보내고, 몸 속에 들어간 마이크로 의료팀은 백혈구나 항체와 싸워가면서 환부를 향해 간다는 내용의 영화가 있었다. 예전 영화로서 꿈에서나 나올법한 내용을 다루고 있었다. 그런데 이처럼 황당하기 짝이 없는 영화의 내용이 이제는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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