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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소설] 채털리 부인의 사랑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콘스탄스채털리-1917년 클리포드 채털리와 결혼 .6달후 전쟁에 나갔던 클리포드가 부상을 당해 만신창이가 됨. 그때 그녀의 나이 23세. 1920년 클리포드의 고향인 채털리가의 거주지인‘ 개그비 저택’으로 옮. 부드러운 갈색머리와 탄탄한 몸매. 동작은 느리고 조용하지만 남다른 정력이 있는 여자. 시원스러운 눈매+상냥한 목소리. 그녀의 언니와 15살 때 드레스텐으로 보내져 음악공부함. 18세때 첫경험. 당시 그녀는 그런 행위보다 좀 더 고귀하고 아름답고 순수한 무언가가 있을것이라고 생각. 남자들은 여자들 쪽에서 무엇을 해도 만족할수 없는 어린 아이같은 존재.
클리포드 채털리- 탄광 기술을 연구, 본 대학에서 막 귀국했을때 코니와 연애함. 코니보다는 상류계급. 아버지-준 남작, 어머니-자작의 딸. 자꾸 귀족 사회내에서는 편하게 행동할수 있었으나, 많은 중. 하류 사람들이나 외국인들과 이루어진 다른 거대한 사회에 끼게 되면 소심해지고 초조해짐. 중류나 하류 계급의 사람들이나 자기와 계급이 낮은 사람들을 대할때도 두려움을 느낌. 1912년 코니와 결혼. 당시 숫총각이었기 때문에 성은 그리 큰의미 없었음. 코니는 성을 초월한 것에 대해 감동 1918년 클리포드는 중상을 입고 고국에 송환. 형은 전쟁에 나가서 전사, 아버지는 그 충격으로 사망. 클리포드는 영원히 하반신을 못쓰게 되어 이제는 영영 자식을 가질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힘이 미치는 한, 채털리가의 명성을 지키기위해 중부 지방으로 돌아옴. 절망하지 않았고 모터 부착된 바퀴 의자를 타고 천천히 정원을 돌아다닐수 있었음. 이상스러울 정도로 생기있고 쾌활, 어깨는 넓고 건강, 두손 믿음직 스러워 보임, 목숨 잃을뻔 하다가 살아난 것이기에 그에겐 성한 부분이 너무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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