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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 역사독후감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4.12.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사의 이해란 교양과목에서 A+를 얻는 레포트입니다.

목차

1. 책선정이유
2. 위안부를 읽고
3. 일본은 없다를 읽고
4. 마치며

본문내용

우리는 그들의 과거를 더 이상 숨 겨야 할 추악한 기억으로 생각하지 않는 다. 분명한것은, 알 것은 알아야 한다는 사 실이다. 책을 읽어 나갈수록 정말로 경악 할 수 밖에 없었다. 정말 많은 것을 잘못 알고 있던 것이다. 나는 위안부 자체가 ‘불 법’이라고 생각했었다. 정절이 여자의 최고 지조로 여겨지던 당시에 아무 여성이나 매 춘하도록 만드는 것이 과연 허용 될 수 있 는 일이었던가. 하지만 놀랍게도 일본에는 이미 공창제도가 성행하고 있었고 위안부는 말 그대로 ‘제도’였던 것이다. 일본이 숨긴 자료에서 보면, 여자들은 군수품이었다. 위안부들을 위한 의료 제도는 군인들의 성병 감영을 막기 위한 조치였지, 절대 군수품을 위한 제도도 아니었다. 전쟁 중 자신에게 닥칠지도 모르는 불운을 막아 주는 부적인 동시에 군수품이란 사실은 정말 아이러니 아닌가? 위안부들은 훈련되어야 하며 군인들을 위해서 적절한 성적인 반응도 요구 되었다. 이것을 바라던 남자에게 묻고 싶었다. 당신이라면 30명의 여자와 연이어 성교한 후에도 발기 될 수 있는가라고 말이다. 정신을 잃을 때까지의, 피가 날 때까지의 강간은 위안부들이 전혀 인간적인 대우를 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증거들 중에서 놀랄 일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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