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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학부의 적용)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책의 내용을
학부에 적용시킨 자료입니다.
급하신 분들보다는 틀을 잡기 힘드신 분들이 더욱 유용할 듯.
제가 다니는 학부를 토대로 했으니 참고하시는 분들은
자기 학부로 약간씩 바꾸시면 완죤 다른 내용이 되니
안심해도 됨..

목차

시작하며...
맺음말...
(부록- 설문지)
좋은 학부에서 위대한 학부로..

본문내용

둘째, 사람 먼저...다음에 할 일은 적합한 사람을 중시한다는 점이다. 적합한 사람들을 버스에 태우는 일이 먼저고 그러고 나서 버스를 어디로 몰고 갈지를 생각하는 것이다. 이 장의 핵심 포인트는 단지 팀에 적합한 사람들을 구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핵심 포인트는 ‘무엇’이냐를 결정하는 것보다―비전이나 전략이나 조직 체계나 전술보다도―‘누구’냐는 문제가 앞선다는 것이다. 위대한 기업들은 무엇을 할 것인지 보다는 어떤 사람을 쓸 것인지를 우선시한다.단순한 예로 비노조경영을 추구하는 삼성이 신입 사원 면접 시 노조에 관련된 질문을 하거나, 또는 과거 운동권 경험이 있는 지원자는 채용하지 않는 등 기업의 목표에 부합된 사원을 채용하는 것이 그 예로 볼 수 있다.

기업의 신입사원 채용과정을 우리 학부로 접목시키면 신입생 모집과정이다. 우리학부는 수시와 정시로 신입생을 모집하는데 면접을 모집과정에 포함하는 것은 수시모집이다. 이 장에서 요구하는 것은 적합한 사원을 채용함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우리 학부 수시모집 시 평가 기준은 영어 및 수학 능력, 적극적인 태도, 리더십 역량 등이 있는데, 배점 기준은 능력과 성격 등에 대해서 고루고루 배점되어 두가지 능력을 모두 비중으로 두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능력있는 인재를 뽑는다. (예: 성적은 우수하지만 소극적인 성격을 가진 학생, 성적은 우수하지 않지만 적극적인 성격을 가진 학생 중 전자를 뽑음.) 이는 책에 언급되어 있는 내용과 적합하지 않는 내용이지만, 여기서 두 번째로 학교를 기업과 접목하는데 있어서 한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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