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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계열,한국경제사] 한국에 있어서 자본주의 맹아와 산업 혁명의 시점에 대해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Ⅰ. 한국에 있어서 자본주의 맹아 시점에 관한 3가지 의견들

2. 한국에 있어서 자본주의 맹아 시점 - 조선시대(1860)
(1) 1960년대 말의 시기구분론
(2) 1980년대 초의 시기구분론
(3) 1990년대 초의 시기구분론

본문내용

한국사에서의 시대구분법에도 여러 가지 다양한 관점들이 있으며 현재도 시대구분은 큰 논쟁거리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현재 가장 보편적으로 인정되는 시대구분론은 역시 삼분법이라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한국사를 고대·중세·근대로 구분한다. 종래에는 한국 근대사의 출발점을 일제의 침략기로 보는 불합리한 시각이 있었다. 하지만 1960년대 이후에는 자본주의 맹아론을 적극 수용하여 그 토대 위에서 한국사에서의 근대 기점이 언제일까라는 점이 논쟁의 주요 과제로 대두되었다. 그 후 근대기점에 대한 논의는 19세기 중엽(1860년대), 개항기, 갑오개혁기로 그 논지가 정리되었다.먼저 근대란 자본주의의 시작을 나타내는 시기로써 기존의 사회였던 봉건사회에 대한 전통적인 틀에서 벗어나 지금의 현대사회를 이루기 위한 바탕이 되었던 시기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근대에 대한 기준은 전통적인 봉건사회의 틀을 벗어나 후에 정의 내려지는 근대로의 특징을 보이는 사건이라든지 봉건시대부터 보여지기 시작해 그러한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시기라 볼 수가 있다. 하지만 이러한 근대라 정의내려질 수 있는 모습이 어떤 한 시기에 동시 다발적으로 성립된 것이 아니며 또한 나라마다 차이를 보이고 있어 명확히 근대에 대한 딱 꼬집을 수 없는 여러 이론들이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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