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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디자인] 현대건축가 diller+scofidio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현대 건축론 발표자료 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길...

목차

없음

본문내용

딜러 스코피디오는 건축은 물론 건축과 행위예술, 시각예술을 접목하여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엘리자베스 딜러와 리카르도 스코피디오가 공동설립한 D+S로 시작하여 2004년 찰스 렌프로가 공동파트너로 있으며 22명의 정식 직원과 여러분야의 외부협력자가 함께 작업 중이다. 딜러 스코피디오는 1999년 건축분야에서는 처음으로 맥아더재단의 지원금을 받으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들의 작업은 박물관 멀티미디어 설치, 도시 내 공공미술, 연극, 무용분야와의 협력, 웹에서의 전자프로젝트, 프린트작업, 등 건축가의 영역을 벗어나는 통합미디어의 특성을 가진다. 또한 일상생활의 공간에 대한 관습과 미디어테크놀로지가 건축에 미치는 영향, 변하는 가정생활의 정의, 제도, 공공영역 그리고 모든 측면에서의 공간 정치학과 같은 현재 문화적 이슈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들의 작업에 나타나는 공통적인 테마는 건축과 새로운 기술을 접목시키려는 의도이다. 이는 군, 항공우주과학, 의학과 같은 건축과는 동떨어진 분야에서 새로운 재료를 도입함은 물론 새로운 건설구축 과정을 가져오기도 한다. 즉 그들은 전자기술과 물리적인 공간의 통합을 추구한다고 밝힌다. 이는 데카르트적인 논법에서 벗어나 전자기술을 일상적으로 운영되는 공간에 통합하려는 것으로, 벽돌과 픽셀이 건물의 최소단위가 될 수 있을 만큼 건축과 신기술의 관계가 완전한 공생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고 그들의 특성을 설명한다. 주요 작품으로는 그라운드 제로의 관람석, 브라서리(뉴욕 시그렘빌딩의 레스토랑), 주인/노예(파리 카르티에재단 설치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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