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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 영화감상]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영상매체의 문학적 이해라는 시간에 제출하고 A+받았습니다...기존의 감상문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애니메이션 영화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짜증 잘 내고, 칭얼거리기 좋아하는 평범한 열 살 짜리 소녀 치히로네 식구는 이사가던 중에 길을 잘못 들어 낡은 터널을 지나가게 된다. 터널 저편엔 폐허가 된 놀이공원이 있었고 그곳엔 이상한 기운이 흘렀다. 인기척 하나 없고 너무나도 조용한 마을 분위기에 불길한 기운을 느낀 치히로는 엄마, 아빠에게 돌아가자고 조르지만 부모님은 호기심에 들떠 마을 곳곳을 돌아다니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어느 음식점에 도착한 치히로의 부모님은 그 곳에 차려진 음식들을 보고 즐거워하며 허겁지겁 먹어대기 시작하는데, 그곳이 왠지 싫었던 치히로는 혼자 되돌아가겠다고 음식점을 나선다. 하지만 이상한 느낌의 여관을 보게 되고 낯선 소년 하쿠가 나타나 빨리 이곳을 나가라고 소리치는데 두려움에 다시 되돌아간 치히로는 돼지로 변해버린 부모님을 보고 경악한다. 부모님과 같이 나가야한다는 생각에 결국 나갈 기회를 잃은 치히로는 마을에 머물게 되는데, 일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마을에서 온천장의 종업원으로 일하게 된다. 온천장의 주인인 마녀 유바바는 치히로의 인간 이름을 빼앗고, 센이라는 새 이름을 준다. 방법은 없다. 마을 밖은 바다로 변해버려서 건널 수가 없고, 엄마, 아빠를 구할 방법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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